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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8건
연도
2018년

68건 · '살아 있는' · 문화·교육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 모델론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던 일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심재영이 살아 있던 당시 박동혁의 실제모델이 심재영이라고 알려지던 때, 송악읍 부곡리에서 1년여 간 거주한 백승구는 1985년에 발행된 <심훈의 재발견>이라는 책에서 ‘상록학원설’과 ‘모델…

    당진시대
  2.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원도심 문화공간 읽기 포럼“삶의 중심이었던 원도심 지역민의 문화와 정체성 담겨”

    …춘원다방, 양잠업이 성행했던 당시에 사용된 당진농협 창고 등 잊혀져가고 있는 당진 원도심의 역사와 이곳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바탕으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최근 당진 원도심에서 진행되고…

  3. 2018.12.10 · 문화·교육 · 김예나

    “살아있는 예배를 회복하라”

    …사경회가 개최됐다.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에서 이뤄진 사경회는 ‘살아있는 예배를 회복하라’는 주제로 정학진 일동교회 담임목사가 설교했다. 정 목사는 △무엇을 꿈꾸며 사는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나님 마음에 맞는…

  4. 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우강에 브랜드 아파트 들어선다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아내(서혜경)의 고향에 내려와 10년째 살고 있는데, 고향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아파트가 지역에 건설돼 그동안 침체됐던 남부권이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면서 “건축자…

  5.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5주년 특집-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윤숙 한일인쇄종합광고 대표“소외계층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에 볼 수 있으며 독자와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꼽았다. “당진에 살아도 지역 곳곳의 소식을 다 알기란 힘들어요. 하지만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 상황과 주변 사람들의 활동을 접하곤 하죠. 당진시대가 정보전달에 그치지 않고 주주·독자와 끈끈한 유대감…

  6.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춘 바친 경찰 인생 33년”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나고 자랐다. 조금초, 당진중을 졸업했으며, 인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26살 때 경찰공무원에 합격해 첫 발령을 서산으로 받았다. 이후 대전에 위치해 있었던 충남지방경찰청 감찰계와 정보계에서 근무했다. 임기를 마치고 33년 …

  7. 2018.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날의 상록수 다시 피어나다

    …을 집필한 황석영 소설가가 수상했다. 황 소설가는 “이름 없는 백성으로 살아가기에도 힘겨운 땅에서 문학의 길을 선택한 많은 선배들이 어떠한 고초를 겪고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생을 마쳤는지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상을 수상하면서 이미 세상을 떠난 선배…

  8. 2018.10.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26]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낭송으로 전하는 시의 아름다움

    …이 개최되고 있다. 전시회, 음악회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들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낭송이 가을밤을 수놓고 있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지회장 차현미)는 당진 지역에 시낭송 저변을 확대하고자 2006년에 창단됐다. …

  9.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당진버스터미널 내 ‘카페 톤’ 운영하는 허지원 씨“숨 넘어 가게 힘들어도 다 지나가요. 인생도 마라톤도”

    …면서, 마음 속에 담아 두었던 얘기들을 혼잣말로 내뱉으며 계속 달리죠. 살아오면서 정말 힘들었던 순간들, 그 시간을 참고 버텨온 인생을 생각하면 어느 순간 또 힘이 생겨요. 그렇게 35km 지점을 지나면 다시 또 달릴만해져요. 인생도 비슷한 것 같아요…

  10. 2018.09.14 · 문화·교육 · 한수미

    질문이 살아있는 행복 학교

    당진행복교육지구에서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질문이 살아있는 행복수업 운영교’ 선정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송산초등학교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송산초는 행복 수업 운영을 위해 지난해에는 준비 단계로 수업 …

  11. 2018.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종미 수필가줄에 거는 소망, 기지시 줄다리기 - 당진별곡 8 -

    …줄이라지만 수 백 명의 함성에 놀란 그도 정신 줄 놓고 두 동강 날 수 있는 것. 한낮의 태양도 날선 빛살을 감추고 편장의 지휘에 호흡을 같이한다. 약 30년 전쯤의 일이다. 대전에서 마지막 버스를 타고 당진으로 향하던 중 삽교천을 경유한 버스가 아주…

    당진시대
  12.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 교사가 모두 만족하는 행복한 교육을 하는데 걸림돌이다. 작은 학교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의 참여가 중요하다. 또한 농산어촌 지역에 의료 시스템이 구축돼야 하며 등하교 시 불편하지 않도록 교통편이 마련돼야 한다. △윤희정 학부모 학생 수가 적…

  13. 2018.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년] 홍서라 씨(면천면 자개리)“희망 전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되고 싶어요”

    …넘었다. 아직은 인턴 신분이지만 픽사에서 자신만의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있는 홍서라(29, 면천면 자개리, 父 홍익표· 母 심보경) 씨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났다. 당진과 서울 오가며 공부 면천면 자개리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홍서라 씨는 어렸을…

  14.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 당연히 소외되어야 하는 계층, 칠십 평생을 농사밖에 모르고 땅과 함께 살아오신 분들, 시골 촌구석에 사는 늙은이들이기에 소외되는 게 당연하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분들이다. 그런 분들이 문화예술교육 그리고 연극을 만났다. 첫 수업부터 공연발표 일주일 전…

    당진시대
  15. 2018.07.27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행복한 당진 행복교육지구

    …밖 교사 학습공동체가 꾸려져 배움의 연대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질문이 살아있는 행복 수업을 위해 20개 학교를 선정했다. 교육청에서도 행복수업을 지원코자 명사 초청 강연을 개최키도 했다. 또한 미래형 스마트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SW(소프트웨어) 사회…

  16. 2018.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

    …교 설립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모습을 매스컴을 통해 익히 봤던지라 장애가 있는 자녀를 키우는 부모로서 설명회에 참석하러 가는 내내 마음이 무거웠다. 머릿속에서는 ‘내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릎이라도 꿇어야지’라는 마음으로 설명회장에 도착했다. 그러나 합덕읍…

    당진시대
  17. 2018.07.16 · 문화·교육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김종문 전 충청남도 교육위원“훈훈한 미담 발굴해주세요”

    … 창간 초창기에 그런 얘길 한 적이 있어요. ‘어느 신문에서나 읽을 수 있는 사건사고만을 쫓지 말고, 지역사회에 일어나는 훈훈한 미담들과 주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요. 당진시대가 우수하게 평가받는 지역신문으로 잘 성장해 독자의 한 사람으…

  18. 2018.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찾아가는 작은 전시회

    …당진수채화작가회 회원들이 물감을 물에 풀듯이 그림과 인생을 즐겁게 풀어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수채화작가회는 장애경 서양화가가 지도하고 있는 미술단체로, 매년 찾아가는 작은 전시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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