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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22년

33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이 있을까?

    …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청년들이 지역에서 행복을 느끼고, 어떤 삶을 살아야 좋을까? 청년 정책과 관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청년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먼저 정주 여건이다. 30대 초‧중반 가정을 이…

  2. 2022.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 “송‧변전설비 154KV 주변지역 보상 및 지원해야”

    …설치됐던 송변전 설비들로 당진시 주민들은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안은 채 살아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피해 보상과 지원도 34만5000 볼트 이상에 대해서만 있을 뿐 15만4000 볼트 송전선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주민들의 소외감으로 인한 갈등이…

    당진시대
  3. 2022.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당진어울림여성회장 오윤희 여성들은 살고 싶다

    … 언젠가는 내가 그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심과 불안에 떨며 일상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나라는 연간 성폭력 피해자가 3만2029명, 성폭력 피해자의 자살 시도 경험 비율이 41% 이다. 교제 살인 사건의 경우 …

    당진시대
  4.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 바깥의 무궁무진한 세상과 만나 표출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꽃길 참여자들은 바깥세상과의 만남이 자유롭지 않습니다. 환경적이고 상황적인 여러 가지 제약이 있어서입니다. 꽃길만 걷자 참여자들과 함께 바깥나들이를 나섭니다. 복지관의 차…

  5. 2022.10.28 · 정책·행정 · 박경미

    윤석열 대통령 무속 논란 ‘천공스승’이 당진에?

    …에 저도 고민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어려운 충남협의회 사정상 우리도 살아야 하지 않겠나 생각했고, 제 생각을 충남협의회 임원진들이 따라줬다”고 말했다. 이날 천공의 방문에 대해 행사를 주최한 관계자는 당진시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정치색이 있는 …

  6.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과 ‘뭐 어쩌겠어? 해결이 되겠어’라는 반복되는 탄식과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시민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앞을 지나칠 때 ‘저 검고 희뿌연 굴뚝 연기는 진짜 괜찮을까’, ‘안개 낀 날과 비 오는 날 저녁 늦게 집 근…

    당진시대
  7. 2022.08.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종권 대호지노인대학 학장 (전 공무원) 노년의 즐거움은 배움에서 찾아야 한다

    …나 50보 100보라는 말이 있다. 배운 사람이나 안 배운 사람이나 돈 있는 사람이나 돈 없는 사람이나 거기가 거기다라는 말이 되겠다. 왜냐 노년의 삶은 외롭고 소외감이란 공통점을 공유하기 때문일 것이다. 청장년 10명 중에 아홉 명은 노인들과는 소통…

    당진시대
  8. 2022.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복지칼럼] 김완종 달팽이문학회장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지난 10년

    …익뿐이었기 때문이다. 어디에다 하소연할 곳도 없고, 그런 대우를 받으며 살아왔다. 그렇게 살아온 나에게 장애인복지관은 그래서 특별하다. 인권교육, 역량 강화 교육 등을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관에 중요성,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권리 등을 알게 해줬다…

    당진시대
  9.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시 농업에 맞는 정책을 발굴해서 소비자인 시민과 농업인이 더불어 살 수 있는 당진시를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시장이 돼야 한다”며 “후보자들의 농정 철학과 당진시농업회의소에서 제안한 많은 정책들이 농정에 반영돼 실현될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전했다.…

  10. 2022.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강익재 국민의힘 입당에 민주당 ‘부글부글’

    …민했을 뿐, 정치적 계산에 의해 진로를 결정한 게 아니다”라며 “그렇게 살아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과 사전에 상의는 없었다”면서 “혼자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강 전 사장이 불과 두 달 전 대통령 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당진시대
  11.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6.1 지방선거 바쁜 농민은 딴 나라 행사 농민들 각성하고 단결하여 지방정치 참여하자

    …에도 자주적으로 농민들의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권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는 찾아보기 힘들다. 문제는 대부분 농업단체의 결성과정이 자주적이지 못할 뿐 아니라 운영조차도 정부나 지방행정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단체들이 선거 때마다 전체 …

    당진시대
  12.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성상리 덕부엌 이덕순 대표덕(德) 짓는 면천의 작은 부엌

    … 화가는 도시의 삶이 피곤했다. 그는 “자본주의 가득한 곳에서 계산하며 살아가는 것에 지쳤다”며 “자본주의 밖의 세상을 꿈꿔왔다”고 말했다. 처음엔 경북 문경을 생각했다. 하지만 먼 곳으로 떠나는 것에 걱정했던 스승이 최평곤 작가를 연결해 주며 당진을…

  13.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무소속 김원호 전 당진3동장“구청사와 당진1동청사 연계해 원도심 활성화”

    … 한다. 골목골목에는 부산의 국제시장과 같이 마음껏 놀고 먹고 즐길 수 있는 거리로 만들면 원도심이 다시 살아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청사 부지와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부지와 연계해 건물을 새로 신축하고 각종 사회단체 사무실을 이곳으로 유치하면 자연스레 …

  14.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라선거구박수규 전 신성대 겸임교수

    …없도록 하고 싶다. 30년의 교육자 경험으로 당진에 평생 머물러 살 수 있는 도시로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싶은가? 시의원은 시민들과 함께 생활하고 …

  15.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라선거구조상익 예비후보

    …마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내가 태어나 자라고 부모님, 일가친척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마음의 고향 당진시민께 봉사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봉사의 방법으로 남들보다 조금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대학 전공이자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된 업무…

  16.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후보자구본현 전 어기구 국회의원보좌관

    …들이 왜 구본현 후보를 뽑아야 하는가? 다른 후보에 비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은? 당진은 드넓은 농지와 국가산업단지 그리고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바다를 갖고 있으며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도시다. ‘부뚜막의 소금도 넣어…

  17.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후보자 이완식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들이 왜 이완식 후보를 뽑아야 하는가, 다른 후보에 비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은? 어려서부터 훌륭하신 할아버님, 아버님한테 화재 교육 및 안전교육을 철저히 받았다. 이로 인해 몸에 안전을 습득한 장점으로 토목건축현장 소장을 하면서도 안전사고 없이…

  18. 202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상임대표광장정치가 아닌 제도적 정치를 활용하라

    신자유주의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이제 사회적 문제점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때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언제까지 거리로 나가 머리띠를 두르고, 피켓을 들며 광장으로 뛰쳐나가야만 민원이 관철되는 그런 시대를 살아가야 할까? 이런 의미…

  19. 2022.04.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침체 일로에 놓인 원도심…해법 없나

    …전통시장 활성화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원도심과 전통시장은 지역주민들이 살아온 삶의 현장이자 역사이기 때문에 지역의 오랜 정체성을 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루가 다르게 빈 점포 증가” 밝은 낮에도, 어두운 밤에도 원도심에는 사람이 없다. 주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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