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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살아 있는'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09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곡1리 올해도 쇳가루 배추

    … 피해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 자체가 바뀌었다.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주나 시래기를 말리는 모습도 사라졌다. 주민 정치웅 씨는 “(현대제철 입주 이후) 밖에 빨래를 널 수도 없고, 메주로 장을 담근 지도 오래됐다”며 “눈에 보이는 것 이외에도…

  2. 2015.08.28 · 환경·안전 · 임아연

    >> 품목별 연구회 탐방 12 양봉 연구회향긋한 꿀의 달콤한 유혹

    …어서는 안 될 매우 유익한 익충(益蟲)이다. 지역 곳곳에서 벌을 기르고 있는 양봉 연구회는 약 20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한국양봉협회 당진시지부 회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양봉 연구회에는 5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가운데, 퇴직 후 농촌에 …

  3. 2015.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님 사랑,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순성면 봉소리에 살고 있는 전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 이병덕 회장은 이 맘때 쯤이면 어머니 생각이 유독 많이 난다. 천안에 살고 있는 85세 어머니의 생신이 8월 말이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생각날 때면 그는 고도원 시인의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

  4.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시에 전기 줄 수 없다”■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

    …정은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평택시는 당진시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이재향 씨(채운동·43) “평택·당진항 매립지는 충남도 경계 안에 있는 엄연한 당진 땅입니다. 반드시 찾아와야 합니다. 찾을 때까지 계속해서 투쟁해야 합니다…

  5. 2015.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의료의향서는 또 무엇이란 말인가?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들은 모두 ‘품위 있는 죽음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관한 것이다. 건강할 때 미리미리 죽음을 준비해 두면 이 세상 마칠 때에 편안하다는 얘기다. 좀 더 속 시원히 얘기하자면 ‘죽음을 앞두고 병원 …

    당진시대
  6. 201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조력발전 재추진, 갈등 부추길 셈인가

    …상 무산된 것으로 간주됐던 아산만 조력발전소 사업 추진의 불씨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아산만 조력발전 사업은 2013년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건설계획이 보류되면서 사실상 물 건너간 상황이었다. 그런데 최근 대우건설과 동서발전이 당진시와 평택시 …

    당진시대
  7. 2015.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채륜 조금초 5학년 1반 4.4 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

    …세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탑골공원에서 시작된 3.1 운동은 제가 살고 있는 이곳 대호지에서 4.4 독립만세운동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분들은 처음부터 용감한 사람이었을까요. 아니, 아니었을 것입니다. 수많은 생각들이 오가고 목숨…

    당진시대
  8. 2015.03.27 · 환경·안전 · 김예나

    이근주 차브민 레스토랑 대표“환경 위해 발로 뛴 그 시절"

    …무국장 등 대외활동을 하다 보니 가정에 신경 쓰지 못해 ‘0’점가장으로 살아왔다. 우리 가족 특히, 나 하나만 바라보고 시집 온 사랑하는 아내 조연자에게 크나큰 멍에를 지게 한 것이 마음 아프다. 그런 나를 이해해주고 남편으로 대우해 준 아내에게 고마…

  9.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서울 청년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왜목출장소 김상훈 상경

    …으로 바다를 지키면서 저녁에는 지역 아이들에게 선생님 또는 형이 돼주고 있는 김상훈 상경은 지난 1월부터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육군 입대 대신에 해경을 선택한 그는 제대를 1년 앞둔 스물세 살, 아직 앳된 청년이다. 평택해양경비안…

  10. 2015.01.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자

    우리 함께 진정 행복하게 살아가자 증오 속에서도 증오 없이 미워해야 할 사람 속에서도 미움을 버리고 우리 자유롭게 살아가자. 우리진정 행복하게 살아가자 질병 속에서도 신음하지 않고 병자들 속에서도 병들지 않고 우리 건강하고 자유롭게 살아가자. 우리 함…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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