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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2년

5건 · '삶에 직접'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한지에 들꽃을 피워내는 마진식 작가

    …자라서인지 제 안에 민초들의 애환에 대한 정서가 남아 있어요. 서민들의 삶에 관심을 가져오던 중 선운사에서 우연히 봄맞이꽃을 본 뒤 야생화를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의 그림에서 따뜻한 시골의 정기가 느껴지는 데에는 캔버스의 독특한 재질도 한 몫을 한다…

  2.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용해 단호박식혜를 만들어 팔고 있다. 값싼 수입 농산물이 아닌 지역에서 직접 기른 단호박으로 작은 규모의 조합에서 손수 만들다 보니 원가가 비쌀 수밖에 없다. 따라서 주로 서울에 위치한 고급호텔이나 식당 등에 납품할 뿐, 일반 시장에 내놓긴 힘들단다.…

  3.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수를 마치고 내무부로 올라가 방제계획과장을 하면서 당진의 대홍수 피해를 직접 목격한 바 있고 다른 한 번은 충남도 기획관리실장을 마치고 소방방재청 재난예방본부장을 맡아 보았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4대강 사업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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