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삶에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7년

10건 · '삶에 직접'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대가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3] 홍기후 의원“시민 복리증진·행정의 질 높이는데 노력”

    …히 행감을 진행을 하면서도 꼭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당진시 각 실과에 직접 질문을 던졌다. 특히 감사의 핵심이 명확하고, 질문이 간결해 의사 전달에 효과적이었으며, 현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발언하는 모습이 높이 평가 받았다. 홍기후 의원…

  2. 2017.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스크 칼럼]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핀란드 ‘뉴스 리터러시 교육’ 연수를 다녀와서

    …가 이뤄지고 있고, 교육현장에서는 방과후학교 등이 진행되고 있지만 우리 삶에 가장 밀접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미디어를 이해하고 비판적 사고로 분석하는 교육프로그램도 교재도 찾아보기 어려운 현실이다. 당진시대도 시민미디어 교육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할 시…

    당진시대
  3.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각기각색 다섯 작가의 작품전

    …사 선미술관에서 첫 전시를 가졌다. >> 작가들의 작품 이야기 국호정: 직접 쓴 시 <배롱나무꽃과 거미줄>과 이번 작품을 연결지어 볼 수 있다. 다른 꽃잎은 떨어지면 변색되는데, 배롱나무 꽃잎은 물과 거미줄 등에 떨어져도 그 색이 오래 남아있다. 나의…

  4.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치분권대학 당진캠퍼스 개강

    …터, 총 7회 과정으로 강좌가 진행되며, 자치분권이 실질적으로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선진사례와 마을단위 주민자치 사례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강의 당일 교육장소인 당진시청 중…

  5.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위안부’ 일상에서 기억하길

    …련해 4년 동안 활동을 펼쳐온 어린이기자단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개개인의 삶에 대해 조사하고, 꽃으로 비유하는 등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담은 판넬을 제작, 전시했으며 직접 만든 이어폰 홀더와 컵받침을 전시, 판매했다.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일본군 ‘위…

  6.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채운동 이상자 씨가 추천하는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

    …버지와 아버지 덕에 늘 책을 달고 살았고 남편과 결혼 직후에는 이 씨가 직접 자녀교육에 나섰다. 슬하에 둔 세 아들을 결혼시킨 후에도 배움에 갈증을 느껴 늦은 나이지만 한국방송통신대 가정관리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7.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청기와집 박영산 대표“아구와 해물 본연의 맛을 살린 아해찜”

    …은 내 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박 대표는 삶에 지친 사람들이 식사를 할 때 만큼은 쉴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고자 가정집을 개조해 직접 꾸몄다. “내 집에 온 것 같은 편안함과 쉬었다 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었다”…

  8.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는 공연관람 및 발표 등이 이뤄진다. 문 대표는 “연극을 배우고 공연을 직접 만들어 무대에 서는 과정을 추구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여러 상황 속에서 다양한 인물의 입장과 관점을 체험해 다각적인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

  9. 2017.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유가족이 드러낸 뼈저린 삶의 서술

    …초면 선동리 출생)은 백마강에 세 번이나 몸을 던졌다. 강제 결혼 때, 삶에 지쳐 희망이 보이지 않았을 때, 연좌제로 가족들이 피해를 볼 때였다. 시인이 첫 돌이 막 지난 어느 날, 아버지는 딸이 걷는 걸 보겠다고 집에 들렀다가 경찰에 잡혀갔다. 아버…

    당진시대
  10.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전화를 하니 통화하기도 어려울 뿐만 아니라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 때문에 직접 관공서를 방문하게 된다. 그런데 시간을 내 방문한 관공서에서는 안내직원들이 인터넷을 통해서 신청을 하라며 컴퓨터 앞으로 데려간다. 구세대인 주인공에게 인터넷은 너무 낯선 것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