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각종 봉사활동에 크고 작은 소식 큰 도움”
주민들의 진솔한 삶의 풍경이 담긴 본지 ‘신문 속 잡지-마당’면을 가장 좋아한다는 안임숙 부회장은 수년동안 적십자에 몸담아오며 사회봉사 사업과 자원봉사, 구호활동 등을 펼치는데 ‘당진시대’가 보도하는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삶의 작은'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들의 진솔한 삶의 풍경이 담긴 본지 ‘신문 속 잡지-마당’면을 가장 좋아한다는 안임숙 부회장은 수년동안 적십자에 몸담아오며 사회봉사 사업과 자원봉사, 구호활동 등을 펼치는데 ‘당진시대’가 보도하는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들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
2003.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안 고속도로 개통 등 서해안시대 충남의 발전상과 지역 주민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독자들로부터 큰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는 「당진시대」가 지역사랑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공감하는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사회의…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고맙다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 빈 소주잔을 채우며 던진 그 한마디는 삶의 바다를 허우적대느라 너무 늙어버린 당신에게 남은 마지막 자존심이리라. 그러나 이홍선 할아버지는 종종 마당에 나와서 땀흘리는 밝은사회 회원들을 묵묵이 지켜본다. 그리고 가끔 고…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 13년전, 합덕대건노인대학의 창립과 함께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만든 ‘작은 카네이션 모임’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성됐다. 봄을 고대하는 겨울산의 간절한 소망이 아니더라도 봄은 오는 것처럼 삶의 끝을 걷고있는 노인들의 힘겨운 걸음이 어쩌면 ‘작은 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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