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마다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이렇게 공동체가 무너진 상태에서 삶의 질과 행복을 어떻게 얘기할 수 있겠나. 지역-지역, 주민-주민, 주민-기업 등 갈등에 초점을 맞추고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돈구 - 지속가능한 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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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삶의 작은'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마다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이렇게 공동체가 무너진 상태에서 삶의 질과 행복을 어떻게 얘기할 수 있겠나. 지역-지역, 주민-주민, 주민-기업 등 갈등에 초점을 맞추고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돈구 - 지속가능한 경…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황금으로 변해가는 들녘은 우리가 봄에 심고, 여름에 힘들게 가꿔 온 삶의 공간이지만, 가을날에 보는 들녘은 우리들 인생과 같다는 생각을 해보는 것은 왜일까. 언제나 바쁘게만 돌아가고 잠시도 자신의 마음을 자연과 일치시키지 못하는 일상생활, 단지 자…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봉사활동을 하면 할수록 삶의 감사함을 깨달았다.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던 자신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존재였다. 자발적 참여가 진정한 봉사 내성적이고 소극적이었던 모습이 점점 변화하기 시작하면서 차츰 …
2013.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육을 진행했다. 이 협의회는 각 읍·면·동마다 이장과 부녀회장, 크고 작은 민간단체와 파출소등 20~30여 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오래전부터 나 자신만을 위한 삶보다 타인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이웃들을 늘 돕는 활동을 해 오시는 분들이라 그런…
2013.01.18 · 지역사회 · 이선정
… 하지 않은 딸이다. 남편과 사별하고 당장 먹고 살기 위해 미용을 배워 작은 미용실을 얻었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았다. 손님보다 빚이 늘었다. 살기가 더 어려워졌지만 미용실을 개업하면서 기초생활수급권도 탈락됐다. 얼마 전부터는 미용실을 폐업하고 사무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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