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멸하는 지명을 보존하고 기록해야 할 때
…. 집필자의 바쁜 일정 혹은 권태로움 때문인지 엉뚱한 지명 혹은 실제로 주민들이 부르지 않는 지명이 많다. 더 나아가, 많은 지명이 누락되어 있고 옆에 병기한 지명의 위치마저 완전히 다른 곳으로 설명한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필자는 마을 조사를 진행함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삼봉 주민들'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필자의 바쁜 일정 혹은 권태로움 때문인지 엉뚱한 지명 혹은 실제로 주민들이 부르지 않는 지명이 많다. 더 나아가, 많은 지명이 누락되어 있고 옆에 병기한 지명의 위치마저 완전히 다른 곳으로 설명한 사례가 비일비재하다. 필자는 마을 조사를 진행함과…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킨다. 김 씨는 수퍼빈에 점차 적극적으로 참여해 플라스틱 재활용을 돕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렸다. 그는 “사실 부녀회에서 알게 된 주민들이 참여해달라고 요청해서 참여하기 시작했는데, 참여하다 보니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제…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8년 동안 석문 주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투쟁을 이어온 결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대부분을 지중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
202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많은 지역에 지중화를 요구하며 싸우고 다치고 있다. 퇴직 후 고향인 삼봉1리에 오니 철탑이 세워진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 집 지붕으로도 철탑이 지나간다. 어떻게 보면 나도 보상 받고 끝날 수 있었다. 하지만 철탑이 들어설면 결국 그 공동체는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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