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의 가을 숲길 따라 느끼는 삼선산수목원
…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고대면 진관리에 자리한 삼선산수목원은 지난 2017년 4월 문을 열었다. 봄에는 진달래와 벚나무가 꽃을 피우고, 여름에는 짙어진 녹음 사이로 수국과 원추리가 계절의 색을 더한다. 지난달 30일 찾은 삼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삼선산 수목원에'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길을 따라 걸으며 자연을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고대면 진관리에 자리한 삼선산수목원은 지난 2017년 4월 문을 열었다. 봄에는 진달래와 벚나무가 꽃을 피우고, 여름에는 짙어진 녹음 사이로 수국과 원추리가 계절의 색을 더한다. 지난달 30일 찾은 삼선…

2026.03.0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돌보는 경험을 나누고 싶어 이 공간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곳은 삼선산 수목원을 중심으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유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대상에게 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당진시보건소와 연계해 만성질환자 등을 위한 산림 치유 프…
2026.01.2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 의견과 소리를 최대한 수집해 반영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사례로 삼선산 수목원을 들었다. 김 사장은 “수목원에서 처음으로 수목 기증을 받았는데, 기증자는 10여 년 애착을 갖고 키운 나무를 건강 문제로 더 이상 키우기 어려워 맡겼다고 하더라”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