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삽교천 쓰레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5년

3건 · '삽교천 쓰레기'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2025 시정질문] 김봉균 의원 “배수문 관리 부실…대책은?”

    …변 농작물 재배로 인한 접근성 저하, 자동 잠금장치 고장, 노후 수문, 쓰레기 유입 등 복합적인 관리 부실을 지적했다. 그는 “배수문 주변 농로에 콩 등을 심거나 풀이 무성해 지반이 약해지면서 피해를 키웠고, 배수문 접근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

  2.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물폭탄에 논 잠기고 도로 끊기고

    …계속 불어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전영옥 시의원은 “현재 삽교천에 70~80%의 퇴적토가 쌓인 상황으로 오늘과 같이 폭우가 내리면 물이 역류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며 “우강과 합덕, 신평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채운…

  3.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람사르습지 지정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 24일 신평농협 로컬푸드 행복장터 삽교천점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람사르습지 지정추진위’가 주최하고 (사)자치분권연구소와 삽교천 번영회가 토론회를 협찬했다. 람사르습지란 생물 지리학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