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있다. [환경문제] 소들섬 공사중지명령 합당…당진시 승소 한국전력공사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의 공사중지명령이 합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지난 3월 당진시는 한전을 상대로 소들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삽교호 구간'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있다. [환경문제] 소들섬 공사중지명령 합당…당진시 승소 한국전력공사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의 공사중지명령이 합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지난 3월 당진시는 한전을 상대로 소들섬 …
2022.11.25 · 인물·동정 · 임아연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 일대에 고압송전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의 공사중지 명령이 합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지난 23일 대전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공사중지 명령 처분 취소…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제를 중심으로 한 버그내순례길,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황금들녘이 매력적인 삽교호자전거길, 내포지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 아미산·은봉산·송악산·봉화산 등 산길과 크고 작은 공원들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
2022.09.16 · 환경·안전 · 박경미
한국전력공사가 “송전선로 건설사업 공사구간에서 법정보호종 주요 서식지가 확인되면 즉각 공사를 중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소들섬에 세워지는 39번 송전탑 지중화에 대해서는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당진시 야생생물 보호구역 관리위원회가 지난 16일…
2022.07.30 · 정책·행정 · 박경미
… 5분 발언을 통해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한진리를 잇는 지방도 619호선 구간에 인도와 자전거도로를 확보해 주민과 학생의 안전한 통행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방도 619호선 9.3km에 이르는 이 구간은 지난 2017년 기본·실시설계 용역에 착…
2022.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난 4월 20일과 5월 2일, 당진시 우강면 삽교호 내 소들섬과 주변 농경지를 방문해 조류 조사를 실시했다. 한국전력공사 측이 농경지 일부 구간과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로질러 송전탑을 건설하기 위해 곧 공사를 할 예정인데 이로 인해 이곳에 서식하는 …

2022.05.23 · 정책·행정 · 박경미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공사중지 명령을 내린 당진시의 처분이 합당하다는 대전고등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우강면 주민들은…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삽교호 인근에 힙한 감성의 카페 ‘하이치치’가 문을 열었다. 하이치치는 김희수‧김경수 두 형제가 운영하는 곳으로, 프랜차이즈가 아닌 두 사람이 힘을 합해 만든 곳이다. 형제는 “하이치치는 단순 카페가 아닌 문화예술 공간이 됐으면 한다”며 “손님들…
2022.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쉬움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서울에서 1시간대에 위치한 당진시는 삽교호 관광지를 시작으로 도비도까지 아름다운 긴 해안선에 11개의 포구를 보유한 천혜의 지역으로 캠핑족들이 선호하는 더없이 좋은 요건을 지니고 있다.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소규모 …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 개최됐다. 그 사이 “소들섬을 지키자”며 시민들이 함께 자전거를 타고 삽교호 일대를 돌아보는 자전거 캠페인이 한여름부터 가을에 이르기까지, 폭염과 폭우 속에서 진행되기도 했다. 또한 우강초등학교 환경동아리 ‘환경의사회’ 학생들은 소들섬을 주제로 한국…
2022.01.14 · 산업·경제 · 한수미
… 아니라 전북·전남 등 서해안을 오가는 교통량이 몰리면서 정체가 심각한 구간 중 하나다. 특히 강풍이나 낙뢰 등 자연재해나 대규모 교통사고가 발생해 차량을 전면 통제할 경우 대체할 길이 없어 제2서해대교 건설의 필요성이 계속해서 제기돼 왔다. 실제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