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7 · 환경·안전 · 이명자
[눈길끄는 통계들-2] 외국인수 가장 많아
…많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은 24개소로 당진읍에 이어 두번째로 많으며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은 161개소이다. 소음 및 진동은 16개소로 군내에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고 있다. 신평면은 쓰레기 수거량도 많다. 삽교호 등 관광지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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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삽교호 수질오염'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7 · 환경·안전 · 이명자
…많다.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은 24개소로 당진읍에 이어 두번째로 많으며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은 161개소이다. 소음 및 진동은 16개소로 군내에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고 있다. 신평면은 쓰레기 수거량도 많다. 삽교호 등 관광지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
2005.03.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177억2900만원이 소요되며, 오봉천 및 삽교호 수질오염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주민들의 반대 속에 하수종말처리시설 추진이 강행될 조짐마저 보이고 있고 주민 역시 강경투쟁을 예고하고 있어 충돌도 예상되…
2005.01.2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함으로써 부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내항개발에 대해 지역에서는 아산만 수질오염과 해양생태계 파괴를 우려하고 있다. 1천만평의 바다를 매립함으로써 양질의 갯벌이 상실돼 연안 생태계를 파괴할 우려가 있으며 호안 축조 후 장기간 유수지 형태로 남아있을 수…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않을 것입니다. 평택과 당진의 항만개발, 내항건설 등으로 인해 아산만의 수질오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덕주 | 내항이 개발되면 서부두 관할권과 경제적 효과가 평택지역으로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당진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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