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22 · 산업·경제 · 박기욱
땅과 함께 타들어 가는 농심
…전에도 비슷한 가뭄이 있었지만 당시보다 지금의 상황이 더욱 심각한 것은 주변의 공장에서 물을 끌어다 사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고 주장했다. 실제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고대부곡공단 등 지역의 대규모 산업단지에서 삽교호에서 보낸 물을 사용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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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삽교호 주변' · 산업·경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6.22 · 산업·경제 · 박기욱
…전에도 비슷한 가뭄이 있었지만 당시보다 지금의 상황이 더욱 심각한 것은 주변의 공장에서 물을 끌어다 사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고 주장했다. 실제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고대부곡공단 등 지역의 대규모 산업단지에서 삽교호에서 보낸 물을 사용하고 있으…
201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0ha의 소들강문도 100여 년 전부터 간척사업을 하기 시작하여 삽교천 주변을 최종 간척하기까지 불과 약 40년 전쯤 일이다. 또한 송악읍과 신평면을 사이에 둔 일명 해바라기농장이라 불리는 제일농장도 이 무렵에 조성된 간척지이다. 20년 전 석문, 고…
2012.03.14 · 산업·경제 · 박기욱
삽교호 영농협의회는 지난 6일 우강면사무소에서 제3차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하천정비 사업으로 농지를 잃은 농민들의 생계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영농협의회 회원들은 삽교호 우강지구 정비사업에 따라 하천 주변에서 짓던 농사를 더 이상 지을 수 없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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