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성환 당진군 도로교통과장] 해안지형 살려 국제적 위락단지로
…객은 거의 모두 해안가를 찾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당진군의 해안은 삽교호 방조제,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 고대부곡공단, INI스틸, 당진화력등으로 면적이 많이 줄었으며 현재 순수하게 해안가로 남은곳은 신평면 부수리, 매산리, 송악면 한진포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삽교호 친수공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객은 거의 모두 해안가를 찾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당진군의 해안은 삽교호 방조제, 석문방조제, 대호방조제, 고대부곡공단, INI스틸, 당진화력등으로 면적이 많이 줄었으며 현재 순수하게 해안가로 남은곳은 신평면 부수리, 매산리, 송악면 한진포구, …
2005.06.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함상공원 이사 국민관광지인 삽교호 함상공원의 해상테마파크 형성은 삽교호의 관광수요를 창출하는데 큰 몫을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으로 활용도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 현재 함상공원은 단순한 관람시설에 그치고 있다.…
2005.06.27 · 정책·행정 · 이명자
1. 삽교호에 친수공간 조성 40억 들여 9천평 매립 공원조성 삽교호 함상공원 옆에 조성되는 친수공간은 9천여평의 공유수면을 매립해 공원과 각종 체험장 등을 시설하는 사업이다. 올해 30억원(국비 1억, 도비 3천만원, 군비 28억7천만원)의 예산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