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맛있는 음식
… 음식들이 조상님 사진 앞에 놓여져 있었다. 작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내가 예쁘다고 쓰다듬어 주셨다. 그래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리고 외가집에 갔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서 벌써부터 나오셔서 우리 가족을 기다리고 계셨다. “아이고, 우리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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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상록문화제 내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음식들이 조상님 사진 앞에 놓여져 있었다. 작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내가 예쁘다고 쓰다듬어 주셨다. 그래서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리고 외가집에 갔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서 벌써부터 나오셔서 우리 가족을 기다리고 계셨다. “아이고, 우리 강아지…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 ‘세상’이라는 끝없는 바다를 항해하려 한다. 등대가 빛을 잃어가면, 내가 그 등대의 등대가 되어 사랑의 빛을 비출 것이다. 어머니!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세요. 제가 등대가 될 그날까지.....
2002.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노조위원장에서 농조조합장, 상록문화제·당진항 지정 집행위원장까지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위원장 정석래)은 지난 2일 5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열고 군수후보로 황규호씨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황규호 후보와 경합을 펼쳤던 한장석 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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