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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2년

4건 ·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소원을 먹는 보름달

    추석연휴를 맞이해 우리가족도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내 또래의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당진시대
  2.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맛있는 음식

    “달그락 달그락” 아침해가 밝았다. 달그락 소리와 함께 큰집의 하루가 시작된다. 우리들은 아직 머나먼 꿈나라에 가 있을 시간에 큰엄마와 우리 엄마는 일어나셔서 일을 하신다. 1시간쯤 지났을까? 벌써부터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른다. “하아암” 큰엄마께서…

    당진시대
  3.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제법 밤바람이 쌀쌀해져 옷 속을 적신다. 오늘도 이집 저집 초인종을 누르실 어머니의 모습에 마음이 저려온다. 어머니의 어깨 가득히 들릴 무거운 책자만큼이나 나의 가슴은 무디어져, 눈물이 흐른다. “다녀왔습니다.” 고요함이 흐른다. 예전처럼 어머니의 따…

    당진시대
  4. 2002.09.29 · 문화·교육 · 김정진

    주부백일장 대상에 윤인숙씨

    합덕청년연합회(회장 김명호)가 주관한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및 학생글짓기대회에서 주부백일장 시부문에 참가한 윤인숙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 합덕읍 제일가든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주부 60명과 학생 193명이 참여해 글솜씨를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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