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정감사장에서 못 다한 민생 현장 의견]도비도관광단지 조성 대호간척지 부실관리 의혹
… 풍부한 자연 생태적 관광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관광객이 적어 입주상인들 역시 생계가 어렵다는 것이다. 파머스빌리지 등 농어민의 소득을 위해 개발하겠다고 하지만 주변인근 체험마을과 중복되어 마을 소득을 빼앗는 결과다. 지금은 농촌체험형 관광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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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상인 피해' · 산업·경제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풍부한 자연 생태적 관광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관광객이 적어 입주상인들 역시 생계가 어렵다는 것이다. 파머스빌리지 등 농어민의 소득을 위해 개발하겠다고 하지만 주변인근 체험마을과 중복되어 마을 소득을 빼앗는 결과다. 지금은 농촌체험형 관광단지로…
2009.02.23 · 산업·경제 · 최종길
…추진에 깊은 관심을 표명했으며 지역에서는 개발에 찬성하는 상가번영회 측 상인들과 개발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회원들을 포함해 150여명이 넘는 주민이 참석, 고성이 오가는 등 시종 긴장되고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영선 프로젝트 개발 처장은 이날 …
2009.02.09 · 산업·경제 · 최운연
…역본부 당진지사 회의실에서 지자체공무원과 언론사, 시민단체, 지역주민, 상인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30일 홍문표 사장은 농어촌공사 대호환경사업소를 방문해 “도비도 일원의 자연경관과 전통문화자원을 바탕으로 친환경적인 농어촌…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황금어장 갯벌을 막아 농지로 만든 대호간척사업 그 자체가 지역민에게는 피해였다. 그럼에도 지역주민이 지금까지 참고 견디어 온 것은 그 알량한 규모의 농지분양이라는 사탕발림때문이었다. 전국의 간척사업지구를 다녀보아도 대호간척지구 같이 부실한 농지조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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