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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처 아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상처 아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환경 피해 더 이상은 안 돼!

    …민들이 겪은 끔찍한 피해를 어루만져 주지는 못할망정 석산개발로 파헤쳐진 상처 입은 대지에 또다시 건설 폐기물 처리장을 만든다고 한다. 현재 (주)아이케이 사업장에서 발생한 온갖 불법 환경파괴 행위를 주민들이 고발해 확인 조사 중에 있다. 하지만 당진시…

    당진시대
  2.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는 우리가 흐드러질 때다. >> 읽은이가 추천하는 또 다른 책 도서명: 아픔이 길이 되려면 저자명: 김승섭 데이터를 통해 질병의 사회적·정치적 원인을 밝히는 사회역학을 도구 삼아 혐오, 차별, 고용불안 등 사회적 상처가 어떻게 우리 몸을 아프게 하는지…

  3. 2018.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7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장례선양단 “국가유공자에 대한 최고의 예우”

    …타깝습니다. 전쟁통에 겨우 목숨을 건져 살아 돌아온 이들은 평생 전쟁의 상처를 안고 힘들게 살아왔습니다. 월 20만 원의 보훈수당을 받을 뿐 혜택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당사자 뿐만 아니라 가족들 역시 한평생 고생하며 살아왔는데, 국가를…

  4. 2018.07.02 · 문화·교육 · 박경미

    평화의 기지시줄다리기

    …해오고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안본환)는 지난달 24일 분단의 상처가 남아있는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한반도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기지시줄다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보존회는 줄다리기 행사에 앞서 평화누리공원 망배단에서 직접 준비한 제물로 …

  5.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낸 눈물과 함께 마음의 응어리들이 모두 무너져 내렸다. 지난 날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야만 하는 부모자식은 물론이고 상봉 현장을 지켜본 사람들도 하염없이 울었다. “1년만 돈 벌어 올게” 합덕읍 창정리 출신인 윤복순 씨는 아산 영인면 출신인 김원…

  6.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버스기사‘노란 리본’을 기억하는 버스

    … 노란 리본이 붙어 있다. 2014년 4월 16일 일어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나누고자,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기사는 자신이 운전대를 잡고 있는 5502번 버스를 노란 리본으로 장식했다. “정확히 기억해요. 2014년 4월 16일. 학생들을 가득 …

  7.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당신, 모두의 이야기 ‘Me Too’

    …나지 않아 다시 지우는 일을 며칠째 반복했다. 아직도 다 치유되지 못한 상처 속에서 가까스로 잊고 살았던 A씨는 최근 미투 운동이 이어지면서 다시 마음이 무거웠다. 이제라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회가 돼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여전히 잘 살고 있…

  8.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뭉친 마음의 응어리가 오래된 송진처럼 딱딱하게 굳은 채로 살았다. 그게 아픔인 줄도 몰랐다. 그러다 일흔의 나이에 시(詩)를 만났다. 처음으로 내면 깊숙이 숨겨둔 자신과 대화할 기회를 얻었다. 그것은 결국 나 자신을 용서하고 자기 자신과 화해하는 일이…

  9.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새 아침

    …듯이 살아온 시간 속에 삶의 흔적들이 남아있게 됩니다. 지난 시간들에는 상처도 있고 춤추듯 지나온 일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돌아보면 아쉬움과 아픔이 더 많은 것이 인생의 발자취라 할 수 있습니다. 좋음은 잊어져가고 아픔은 새겨져 오래 남는 게 삶의…

    당진시대
  10.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결국 LNG 전환키로지역주민들의 목소리 정부정책 바꿨다

    …된 지역이 아니었다. 하지만 지난한 싸움이 이어지는 동안 지역에 수많은 상처가 남았다. 지역 주민들은 찬·반으로 갈려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뜻을 함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한 마을의 이장이 지역단체에서 제명되고 배재당하는 일까지 벌어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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