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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쾌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상쾌 아침'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5.29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이웃 이야기 | 녹즙배달원 전희경 씨]사랑을 배달하는 희경 씨

    … 말했다. 그는 이른 새벽을 가르고 자전거도 없이 걸어서 배달을 한다. 아침부터 일을 해야 해 어려울 만도 하지만 그는 오히려 상쾌한 마음으로 늘 고객들을 밝은 미소로 마주한다. 처음에 어렵기만한 이 일도 어느덧 단골이 하나 둘씩 늘기 시작해 당진경찰…

  2. 2015.04.1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평야 벚꽃길 함께 걸어요

    …)을 출발해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총 5.5km의 벚꽃길을 걸으며, 봄날 상쾌한 아침을 만끽했다. 드넓은 소들평야 옆으로 길게 이어진 벚꽃길은 10여 년 전부터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와 지역주민들이 손수 가꿔온 길로, 우강은 물론 곳곳에서 50…

  3. 2015.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자전거 출근길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월요일 아침 출근길은 일주일 중 가장 힘든 시간이다. 특히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수도권 직장인들에게는 매일 아침이 고행길이다. 서울 변두리에 살면서 시내 고등학교로 3년간 통학을 했고, 서울 반대 쪽 변두리에 있는 대학교로 통학한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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