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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로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22년

35건 · '새로운 행복'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풀 한 포기의 아름다움이라도 담을 수 있다면”

    …으로 표현하는 일을 중요시 하는 절실한 행위이다. 내재된 사랑과 우정과 행복에 대한 욕구를 끊임없이 불러일으키는 삶! 즉, 기쁨과 감사의 찬가이며 구현하는 현장에 다름 아니다. 그것이 가능할 때 나의 작품은 탄생되는 것이다.” 그렇게 탄생된 작품이 이…

  2. 2022.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진 당진시의원 제와 감시만이 아니라 대안 제시하는 의회

    … 100일을 맞는 제4대 당진시의회의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이 지역발전에 새로운 동력이 되고 변화와 혁신의 마중물이 되었으면 한다. 지금 당진시에는 여러 가지 현안 과제가 산재해 있다. 우선 인구 17만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는 인구절벽의 문제를 시급히…

    당진시대
  3.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종범 수필가/전 교육공무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신드롬

    …지 못한 사건 앞에 당황하기 일쑤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씩씩한 인물이다.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변호사의 이야기를 다룬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지난달 18일 막…

    당진시대
  4. 2022.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개관 10주년을 맞이하며

    …합하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지역사회복지서비스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였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나눔터’라는 비젼(Vision)을 세우고 LOVE MOVE - 사랑으로 맞이하며 찾아가는 서비스, SHARE MOVE - 작은 나…

    당진시대
  5.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제 먹거리 공방 ‘정은가득’을 문 열며 제2의 인생을 맞이했다. 동시에 새로운 꿈과 목표가 생겼다. 처음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만드는 법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

  6.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평화어린이집 호인희 원장이 추천하는 자연에서 놀고 학습하는 생태교육

    …수 있도록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올해는 독서를 다짐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고자 했다. 이중 지난 3월에 읽은 책 <아이들에게 온 마음을>은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몸과 마음을 환기시켰다. 호 원장은 “11년 동안 아이들과 …

  7.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서관의 비밀을 찾아 나선 모험

    …하는 줄만 알았던 도서관에서 맘껏 웃고 소리치고 뛰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추진한 것에 대해 큰 보람을 느꼈다”면서 “아이들에게 도서관이 즐겁고 재밌는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택 과장 또한 “도서관에 30년 근무하는 동…

  8.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 상황에서 기존의 사후적인 돌봄서비스를 사전예방적 돌봄서비스로 전환하는 새로운 노인돌봄 모델이 필요하다”며 “이웃주민과 시·공간을 함께 채워가는 돌봄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9. 2022.07.22 · 정책·행정 · 박경미

    [인터뷰]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 “투자유치 통해 인구 늘리고 정주여건 개선”

    …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경제를 살리고 오성환 시장을 보필하며 당진시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그동안 충청남도에서 어떤 업무를 맡아왔는가? 환경관리과, 기획조정실, 경제실 등에서 근무했고 특히 경제실에서 일하면서 시·군 자치단체와 협업으로 기업…

  10. 2022.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함께 준비하는 미래’, ‘행복한 지역사회’를 신조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들에 의해 마을에서 만들어진 사회복지법인이다. 그리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기여’가 아닌 ‘동반자’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

  11. 2022.07.11 · 문화·교육 · 한수미

    “암흑 속에 빛을 바라보며 작업”

    …적인 사정으로 어려움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빛을 생각하며 새로운 길을 찾는 희망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전했다. “제가 의미를 담아서 작품을 그렸더라도 작품의 완성은 관람자가 하는 것이에요. 저는 힘들었던 암흑 속에서 바라보는 빛으로 그렸…

    당진시대
  12.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한 당진의 20년 발자취SD 민‧관‧학 네트워크 심포지엄 동시 개최

    … 삼아 앞으로 지속가능발전의 고유개념을 재확인하고 지속적인 미래를 위한 행복한 삶의 도시로 도약해 나갈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심포지엄 개최 기념식을 마친 뒤에는 SD 민‧관‧학 네트워크 심포지엄이 진행됐다. 심포지엄은 한국지…

  13.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2022 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포럼 첫 모임 개최

    … 이번 회의에서는 유호석 당진교육지원청 장학사가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당진행복교육지구 역사를 설명했으며 이후 전종훈 당진마을교육포럼 위원장의 주재로 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운영위원들은 포럼 운영 계획과 발전방안, 주요 행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올…

  14. 2022.06.13 · 산업·경제 · 박경미

    “동네 카페에서 라떼아트를 직접 배워요”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한 새로운 평생학습 ‘우리동네 배움터’를 시범 운영한다. 우리동네 배움터는 소상공인을 학습 자원으로 활용하는 평생교육 사업으로, 그 분야의 전문가인 소상공인을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기획자나 강사로 참여시켜 전문성이 가미된 프…

    당진시대
  15. 2022.06.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 충남도지사 당선

    …당선됐다. 김태흠 후보는 당선소감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충남의 새로운 변화를 간절히 바라는 열망이자 ‘반드시 그 일을 해내라’는 도민들의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민 여러분의 간절한 염원을 받들어 충남의 새 역사를 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

  16.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단체 탐방] 글로리밴드“우쿨렐레 선율로 따뜻한 마음 나눠요”

    …우쿨렐레 동호회다. 음악을 좋아하거나 성가대 활동을 하고 있거나, 혹은 새로운 악기를 다뤄보고 싶었던 신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해 만들어졌다. 현재는 마음 맞는 회원 7명과 우쿨렐레를 지도하는 구자일 강사가 합을 맞추고 있다. 글로리밴드는 코로나19…

  17. 2022.05.30 · 문화·교육 · 박경미

    [교육단체장 인터뷰] 박진호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장“교육경비 지원 제대로 이뤄져야”

    … 훗날 당진교육은 크게 바뀔 것”이라며 “내 아이뿐 아니라 모든 아이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이 함께해 달라”고 말했다 “과밀학급 해소, 작은학교 생존” 협의회는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54개교의 학부모회장들로 구성된 조직이다. 학부모회는 학교 …

  18.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장 후보 지상토론]김기재 당진시의원“소아응급·산업재해 전문 당진시립의료원 설립”

    …정을 이끌어갈 예정인가? 그 이유는? 민선8기 시정의 핵심 가치는 ‘시민행복’이다. 시민행복을 최우선으로 하고, 모든 행정과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다. 특히 코로나19로 많은 시민들께서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장 시급한 것은 다름 아닌 시민들의…

    당진시대
  19.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만 해도 믹스커피만 마셨는데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접한 것이다. 이때부터 전국 방방곡곡 맛있다고 소문난 카페를 찾아 다녔다. 내 입맛에 가장 맛있는 카페를 찾던 그는 ‘내가 직접 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어 사무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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