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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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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5년

6건 · '새마을지도자 어려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김동술 고대조합장 잦은 외유 구설수 - 일본 다녀온지 이틀만에 새마을단체와 동남아행

    …에 앞서 김조합장의 이같은 외유를 두고 일부조합원들 사이에서 어느때보다 어려운 농촌의 실정을 외면한 처신이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것. 더욱이 수매도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농민조합원의 대표가 열흘가까이 자리를 비운데 대해서도 시선이 따갑다. 한 조…

    당진시대
  2.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김장담그기

    …는 시간을 가졌다. 저소득 20가정에 쌀과 함께 전달 당진읍새마을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회·부녀회(회장 남준우·김영숙)는 지난달 29~30일 이틀간에 걸쳐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도자 및 부녀회장 20여명이 사랑의 김치…

  3. 2005.10.03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 출마의사 밝힌 장석순씨]“박 전 대통령 뜻 동감 한나라당 선택”

    … 가지고 있는 당이다. 그 뿌리를 선택한 것이고 또 다른 이유가 있다면 새마을지도자로 일할 때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뜻에 동감한 바 있어 한나라당을 선택했다. 가난을 벗고 어려움을 극복해 우리 모두 다 함께 잘 살아보자는 박정희 전 …

  4. 2005.07.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가을 결실이 기다려져요”

    【대호지】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 회원들은 5월31일 장정리 인근 1000여평의 밭에 단호박을 심었다. 밭을 고르는 것에서부터 고랑을 만들어 비닐을 씌운 자리에 단호박을 정성스럽게 옮겨 심고 물을 주는 것에 이르기까지 …

  5.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 위해 오늘도 맛있는 밥을 짓는다. 나에게는 아직 지난일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아픔이 있다. 작년 2월14일 눈이 내리던 그날 교통사고로 아들을 잃었기 때문이다. 상실의 아픔은 지워지지 않는 얼룩이다. 그러나 항상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이 있기에 난 미…

  6. 2005.03.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리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 잇따라 열려

    …을 높이기 위해 수많은 역할을 해왔지만 많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아름다운 환경을 가꾸려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지난 24일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증영·유희숙) 주관으로 다짐대회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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