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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마을 농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4년

9건 · '새마을 농협'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새해영농설계교육 1월7일부터

    …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기동)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각 단위농협 부장급 임원과 12개 읍·면 산업담당, 축협 및 수협 임원, 그리고 농업기반공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추진계획 발표 후 교육장소 및 시간에 대한 조정이 이뤄졌다. …

  2.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불러요. 하지만 저는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한 것뿐인데...” 1998년 농협에서 열렸던 주부대학을 다녀온 이후 ‘사람이 달라졌다’는 박윤자씨는 “그전에는 그저 집안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았다”며 집밖으로 나간 일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당진에 …

  3. 2004.11.2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25개 기관·기업체 및 마을 1사1촌 자매결연 채결

    …와 군내 25개 마을이 자매결연을 위해 12월 2일 한 자리에 모였다.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지부장 류종인) 주관으로 면천면 삼웅2리에서 열린 ‘농촌사랑 1사1촌(1社1忖) 자매결연 행사’를 위해서였다. 이날 마을 대표와 기관 및 기업체 대표들은 서로…

  4. 2004.11.2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군내 농업인들, 영농기금 이용 꺼려 - 저렴한 이자에도 투자는 ‘NO’

    …에 대한 투자가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서는 정부 지원금을 받아 농협과 연계해 후계농업인 창업농 지원금 및 새마을 소득지원기금 등을 3%의 저리로 대출해 주고 있지만 신청자수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후계농업인 창업농지원금은 농업을 주업으…

    당진시대
  5.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이상희 학생 돕기 일일찻집 열린다

    …과 사랑의 일일찻집’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3일(월) 고대농협 농기계수리센터에서 열린다. 이날 열리는 일일찻집은 고대중학교 자모회와 고대면 새마을지도자회, 생활개선회, 환경지킴이와 농가주부모임이 공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당진시대
  6.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만성신부전증 앓고 있는 송산면 무수리 이영선씨] 11년 전 신장이식 수술로 완쾌되는 줄 알았는데...

    송산면, 새마을회, 이장단 등 면내 주민들 돕기운동 나서 【송산】 지난 8월 31일 순천향대학 천안병원에 입원한 이영선(23, 송산면 무수리)씨는 지난 11년 동안 만성신부전증으로 고통받아 왔다. 이씨가 앓고 있는 만성 신부전증은 신장의 주요 장기인 …

  7. 200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소식] 순성농협 추석맞아 벌초대행

    순성농협(조합장 이남영)은 순성면 본리 청년회와 함께 벌초작업을 대행한다. 벌초는 면내 묘지로 한정하고 기당 5만원 정도의 작업료를 받는다. - 문의전화:353-5002(순성농협 지도계), 017-421-2200(류광현 새마을지도자 당진군협의회장)

    당진시대
  8. 2004.08.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허충회 전 당진군농민회장 - 쌀 개방 막아내고 농협개혁 앞당기자

    …농민의 의식수준이 높다는 반증이다. 처음 농민단체에서 각 마을 이장단과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등 각급 단체에 농민 투표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함께 이끌어 줄 것을 제안했을 때 기꺼이 호응했고 어떤 곳에서는 이장단이 먼저 앞장 서 추진하기도 했다. 쌀…

  9.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그린 그림 나눕니다” - 송악면 중흥리 장채운씨 - 김항룡 기자

    …. 계룡대가 생기기 전까지 장채운씨는 마을일이라면 빠지지 않고 앞장섰던 새마을지도자였다고 한다. 중흥리 장씨의 집에서 2급 장애우인 아들과 부인 양재숙(67)씨와 함께 살고 있는 장씨를 찾은 것은 지난 6월16일 저녁. 내세울 것이 없다며 한사코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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