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새벽에 아이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모유수유야 온전한 엄마의 몫 아니냐는 것이다. 그야 그렇지만 아기가 새벽에 깨서 칭얼댈 때면 정말 이렇게 살기 위해 내가 결혼이란 것을 하고, 아기를 낳았나 싶다. 기껏해 봐야 1년 반 남짓, 새로운 가족이 하나 탄생한 것뿐인데, 이 갈등은 구석기…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원도에서 일을 마치고 늦은 저녁 합덕에 와서 한두시간 연습을 하고 다시 새벽에 강원도로 올라갈 만큼 밴드활동에 열정을 갖고 있다. 베이스를 맡고 있는 박서준 씨는 “좋은 사람들과 음악을 함께 한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했다. 결혼을 하고 아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