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계고인들의 사회
…날 밤 일출을 보러 갔다가 기숙사 합격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짐을 싸서 새해의 시작을 여기 이 기숙사에서 맞았다. 낯선 친구들, 소심한 내 성격, 부모님과 처음 떨어져보는 생활, 무서운 사감 선생님…. 그 모든 것들이 매일 밤마다 나를 등 돌리고 누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새해 많이'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날 밤 일출을 보러 갔다가 기숙사 합격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짐을 싸서 새해의 시작을 여기 이 기숙사에서 맞았다. 낯선 친구들, 소심한 내 성격, 부모님과 처음 떨어져보는 생활, 무서운 사감 선생님…. 그 모든 것들이 매일 밤마다 나를 등 돌리고 누워…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해가 시작된 지도 어느 새 한 달이 지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수같이 빠른 세월을 실감하며 새롭게 다진 각오들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뒤돌아보고 다시 한 번 마음을 추스르게 되는 때이다. 유난히 춥고 눈이 자주 내린 이번 겨울을 증명이라도 하듯…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무뎌질세라 장갑도 끼지 않는다. 한기남(76) 할아버지는 “손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맨손으로 엮으면 손이 닳는 것 같다”며 “그래도 튼튼하고 좋은 조리를 만들려면 장갑을 끼는 것 보다 낫다”고 말했다. 말리고 불리고 반복… 열흘 이상 신우대 손질 조…

2013.01.04 · 문화·교육 · 우현선
합덕 소들공원 해맞이 축제가 3년 만에 2013년 1월1일 새해 아침에 소들공원에서 열렸다. 그동안 구제역 등의 지역사정으로 3년만에 열린 소들공원 해맞이함박눈 속 공연과 소망풍선 날리기치러지지 못했던 해맞이 축제는 올해 함박눈이 내리는 가운데 치러졌…
2013.01.04 · 문화·교육 · 임아연
2013년 첫 해가 떠올랐다. 많은 눈과 한파에도 불구하고 새해를 맞으러 많은 사람들이 왜목마을을 찾았다. 관광객과 당진시민들은 구름 너머로 떠오르는 태양에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12월 31일 오후부터 해넘이 행사로 시작된 축제는 자정까지 이어졌으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