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음에 수선집을 시작했을 때보다 요즘에 손님이 더 많아요. 젊은 사람들도 많이 오고.” 정대복 씨는 30년 동안 시장오거리에서 수제화를 팔며 구두수선을 해 왔다. 발 냄새 나고 흙 묻은 신발을 고치는 일. 얕게 보는 이들 때문에 상처받는 일도 있었지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새해 많이'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음에 수선집을 시작했을 때보다 요즘에 손님이 더 많아요. 젊은 사람들도 많이 오고.” 정대복 씨는 30년 동안 시장오거리에서 수제화를 팔며 구두수선을 해 왔다. 발 냄새 나고 흙 묻은 신발을 고치는 일. 얕게 보는 이들 때문에 상처받는 일도 있었지만 …
2012.03.12 · 정책·행정 · 박기욱
[편집자주]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기획을 마련했다. 매주 읍면 현장을 찾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2004년 서벽 성곽 축조를 시작으로 면천읍성 복원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8년이라는 시간…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편집자주]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읍면 현안, 현장을 가다’ 기획을 마련했다. 매주 읍면 현장을 찾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삽교호방조제가 들어서기 전까지 우강과 합덕 일대의 너른 들녘은 제대로 된 농업용수를 확보하지 못해…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첫날인 만큼 이웃과 정담을 나누고,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명절 동안 경향 각지에서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친구들과 허물 없는 얘기…
2012.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용꿈들은 꾸셨는지요? 모쪼록 새해에는 도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지역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우리 도민 여러분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는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