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2026년 첫 당진 아기는 누구?
2026년 새해 첫 당진 출생아는 수청동에 거주하는 서채이(36)·문형기(37) 부부의 차남 문태오 군이다. 지난 1월 2일, 문태오 군은 올해 첫 당진 출생신고자로 등록됐다. 태오 군은 체중 2.9㎏의 건강한 남아로 태어났다. 어머니 서채이 씨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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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새해 많이'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1.0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2026년 새해 첫 당진 출생아는 수청동에 거주하는 서채이(36)·문형기(37) 부부의 차남 문태오 군이다. 지난 1월 2일, 문태오 군은 올해 첫 당진 출생신고자로 등록됐다. 태오 군은 체중 2.9㎏의 건강한 남아로 태어났다. 어머니 서채이 씨는 “…
2026.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해가 되면 누구나 많이 쓰는 한국적 정서를 담은 덕담을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말은 듣는 사람은 왠지 기분이 좋 아지고 복을 꼭 받을 것 같다. 복이라는 것은 재복, 인복, 수복을 말 한다. 재복(財福)은 재수있는 요행의 복 이 아니…
202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6년의 해가 힘차게 떠올랐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맞아 당진 시민들은 지난해의 어려움은 저무는 해에 보내고 새로 떠오른 해를 바라보며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당진 지역 곳곳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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