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20년

38건 · '생각 나의'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계 지도자들이 전한 신년 메시지“우리 모두 건강한 2021년 되기를”

    …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시편 121장에서 시인은 자신의 위기 앞에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라고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습니다. 인생이 가장 절실하게 도움을 필요할 때, 궁극적으로 나를 도울 …

    당진시대
  2.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

    당진시대
  3. 2020.12.26 · 문화·교육 · 임아연

    표서현·최은하·김지성·서민규 학생 대상 수상

    …함과 46인의 영웅들 그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과 우리 가족 나의 인생과 미래 기억하겠습니다. 그분들의 희생 그분들의 헌신 그분들의 나라사랑을 오늘 저는 고마운 마음 안타까운 마음 미안한 마음을 담아 46인의 영웅을 위해 두 손 모아 기도합…

  4. 2020.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영한 당진학교수협의회장당진항만공사 명예홍보대사민속놀이 연(鳶)의 철학

    …자신이다. ‘생’이고 ‘혼’이라고나 할까? 너무 과장된 표현이 아닌지도 생각된다. 연은 옛날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던 놀이이다. 연은 바람을 타고 날리는 사람에 의해 날고 춤추고 즐기는 모습이 인생의 과정이자 나의 삶과 같다고나 할까. 연을 관찰하면 직…

    당진시대
  5. 2020.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죽음준비 프로그램 ‘의미 있는 안녕’

    …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내 삶의 인생 굴곡 그래프 그리기, 나의 버킷리스트, 나의 유언장 작성하기 등의 활동으로 마련됐다. 참여한 한 어르신은 “내가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며 노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돼 좋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6.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의회 의원 “부곡공단 중점관리지구로 지정해야”

    … 의원은 “(보직에) 욕심 없는 사람이 있겠느냐”며 “하지만 당을 먼저 생각했다”고 말했다. 제3대 당진시의회 의원으로서 임기가 절반 이상 지났는데, 소감은 어떠한가? 비례대표 당시에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고, 소홀함이 없었다고 자부한다. 재선 후에…

  7. 2020.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원로목사

    …을 느낄 수 있었다. 땀을 쏟으며 헉헉거리는 내 숨결에서 더위와 맞서는 나의 강인한 정신력과 체력을 느꼈다. 쏟는 땀에 나의 가슴을 열어 물 말아가며 걷고 걸었으며, 오르고 또 올랐다. 내 거친 포르테(f) 호흡은 나의 능력이요, 자신감이고 쾌감이었다…

    당진시대
  8.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는 직접 데리러 갔다. 정 교사는 “아이 인생에 매우 중요한 이 시기에 나의 작은 도움으로 가정에 평화가 오길 바랐다”며 “만약 다른 학교에 가더라도 아이의 자립을 위해서라면 계속 등산을 함께 하겠노라고 찬형이 엄마와 약속했다”고 말했다. 등산하며 부…

  9.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일기] “헬로! 미스터 홍”

    … 영어 대화 상대가 되어주어야 겠다고. 그 이유는 평소 실용영어에 대한 나의 영어교육의 소신도 들어 있다. 우리가 몇십 년 동안 영어공부를 했어도 외국인을 만나면 머리가 하얗게 되고 달달 외웠던 단어 표현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았던 경험을 누구나 해보았…

  10. 2020.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코치 교육!

    …학생들이 스스로 잘하는 것을 찾는 내 안의 보물찾기 활동을 통해 현재의 나의 모습을 이해하고, 2차시에는 자신의 강점을 찾거나 친구에게 어울리는 직업 추천하기 등의 활동으로 진로를 탐색했다. 이어 3차시에는 4차산업혁명의 특징을 알아보고 미래사회의 새…

    당진시대
  11. 2020.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나의 안전경험이 안전품격도시를 만든다

    …진한 시민참여단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내가 사는 곳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42%가 ‘안전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특히 여성 폭력문제에 대해 68%가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환경문제는 95%가 불안하다고 답변했다. 또한 지난…

  12.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성신2호, 장고항 밤바다를 밝히다

    …다 보니 손이 아리고 허리가 아프다”며 “몸이 힘들지만 지금껏 아들·딸 생각하면서 열심히 살아 왔다”고 말했다. 6시간 동안 배 위에서 조업 시간이 지나면서 굵은 빗방울이 떨어졌다. 하지만 이들은 묵묵히 하고 있던 작업을 이어나갔다. 그러다 새벽 4시…

  13. 2020.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나는 나만의 내가 아니다

    …랑과 감사를 가끔은 잊고 살아가는 게 대부분이다. 자신의 학대는 스스로 나의 생을 포기하는 최고 죄악일 수 있다. 그것은 최고의 잘못이고 부모 또는 자식에게 영원히 지울 수 없는 죄를 짓는 것이다. 가끔 자신을 포기했다는 소식에 나는 참으로 경색할 때…

    당진시대
  14. 2020.08.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인 칼럼] 故 최숙현 선수의 마음으로 본 체육

    … 힘들었던 기억은 폭력이었다. 수영은 기록의 경기이고 나는 매주 금요일 나의 최고기록을 경신해야만 훈련을 마칠 수 있었다. 만약 기록을 0.01초라도 경신하지 못하면 훈련 도구로 사용하던 생고무로 맞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시절을 떠올렸을 때…

  15.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이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스쳐 지나가는 일이겠지’ 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뉴스에서 들려오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점점 심각해져 가는 상황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야말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코…

    당진시대
  16. 2020.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삶이 문득 힘들 때 책을 읽으면서 ‘세상에 나 같은 사람들이 많구나’ 생각했어요. 동질감, 공감을 느꼈다고 할까요? 책을 통해 용기를 얻었죠.”​ 오 계장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은 김수현 작가의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라는 책이다. 책 <나는 나로 살…

  17. 2020.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왜 하브루타인가?

    …님한테 무엇을 배웠냐?”고 물어보곤 했다. 그러면 학교에서 배운 것 중 생각나는 하나를 대충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어머니께서는 수업 시간에 딴 짓을 하지 않고 선생님 말씀을 잘 들었는지 확인하느라 물어보셨을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배우는 것에…

  18.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나눔

    …하고요. 요양기관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나이듦과 노년의 삶에 대해 종종 생각하곤 해요. 나의 미래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게 주어진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앞으로 바람이 있다면 요즘 회사가 많이 어려운데, 이 시기를 슬기롭게 잘 헤…

  19. 2020.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하는 선생님 조한준(34)‧전종혁(32) 교사선생님이 전하는 위로의 노래

    …교사는 “전 교사와 함께 축가를 준비하면서 재미있었고 서로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며 “축가를 계기로 2017년에 2인조 밴드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서로 다르지만 함께할 수 있어” 남남. 둘 다 남성이어서 ‘남남’이라고 이름 짓기도 했지만, 성향…

  20. 2020.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게 일을 진행한다. 丙 다시 한 번 기회를 얻는다. 丁 직장에서 신중히 생각하라. 戊 귀인이 찾아온다. 己 의처증이 의심된다. 庚 부모님이 보고 싶다. 辛 명예를 얻는다. 壬 남자 때문에 힘들다. 癸 과감히 밀고 나가라. 5월 26일 화요일 甲 즐거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