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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5년

4건 · '생활 대신'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매 집안의 장남으로 중학교 1학년을 다니다 청각장애로 중퇴하고 그때부터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 서울에 있는 가방공장 등에서 일하다 96년도 당진으로 와 한보철강에서 일용직으로 일했다. 1년만에 한보가 부도가 나는 바람에 공사장 잡부생활을 전전하다가 4…

  2. 2005.09.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농업인 상담소장 6人과의 만남

    …도 석문지역 농민들이 덜 찾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30여년의 지도사 생활에 유종의 미를 이곳 고대·석문 농업인상담소에서 거두고 싶다는 이 소장. 그에 따르면 상담소의 문턱은 매우 낮다. “농민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 될 듯”정우면 송악·신평농업인…

  3. 2005.05.03 · 산업·경제 · 김기연

    위안부 신경란 할머니 세상 떠나

    …. 간호부 모집공고를 보고 아무 의심없이 일본군을 따라 나섰다가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했던 신 할머니는 중국 항주와 가흥, 안경, 남경 등을 전전하며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 했다. 그러던 중 신 할머니를 좋게 본 일본군 장교들을 설득해 귀국할 수 있었다.…

  4. 2005.01.10 · 산업·경제 · 민경자

    [업체탐방-싸리골가든 당진읍 채운리]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영양탕집

    …싸리숲이 생각나 이름을 싸리골이라고 지었다는 강씨는 “서울에서 오랫동안 생활했는데 서울은 답답하고 땅값도 비싸다”며 “이곳을 찾아 오는 손님들은 편히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씨는 식당 창 밖으로 보이는 밭을 바라보면서 “신선한 재료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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