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매 집안의 장남으로 중학교 1학년을 다니다 청각장애로 중퇴하고 그때부터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 서울에 있는 가방공장 등에서 일하다 96년도 당진으로 와 한보철강에서 일용직으로 일했다. 1년만에 한보가 부도가 나는 바람에 공사장 잡부생활을 전전하다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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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생활 대신' · 산업·경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매 집안의 장남으로 중학교 1학년을 다니다 청각장애로 중퇴하고 그때부터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 서울에 있는 가방공장 등에서 일하다 96년도 당진으로 와 한보철강에서 일용직으로 일했다. 1년만에 한보가 부도가 나는 바람에 공사장 잡부생활을 전전하다가 4…
2005.09.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도 석문지역 농민들이 덜 찾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30여년의 지도사 생활에 유종의 미를 이곳 고대·석문 농업인상담소에서 거두고 싶다는 이 소장. 그에 따르면 상담소의 문턱은 매우 낮다. “농민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 될 듯”정우면 송악·신평농업인…
2005.05.03 · 산업·경제 · 김기연
…. 간호부 모집공고를 보고 아무 의심없이 일본군을 따라 나섰다가 위안부 생활을 강요당했던 신 할머니는 중국 항주와 가흥, 안경, 남경 등을 전전하며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 했다. 그러던 중 신 할머니를 좋게 본 일본군 장교들을 설득해 귀국할 수 있었다.…
2005.01.10 · 산업·경제 · 민경자
…싸리숲이 생각나 이름을 싸리골이라고 지었다는 강씨는 “서울에서 오랫동안 생활했는데 서울은 답답하고 땅값도 비싸다”며 “이곳을 찾아 오는 손님들은 편히 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씨는 식당 창 밖으로 보이는 밭을 바라보면서 “신선한 재료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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