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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금구 합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7년

9건 · '서금구 합덕'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료봉사 및 가전제품 수리해줘

    …인대학에 후원금도 당진 늘푸른 적십자봉사회(회장 김병엽)는 지난 12일 합덕읍 중궁원 마을회관에서 의료봉사 및 가전제품수리 봉사활동을 벌였다. 봉사회는 이날 당진군 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 인치승)의 협찬으로 의료진 18명이 파견돼 중궁원과 인근 마을주…

    당진시대
  2.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김 한 순(우강면 내경리) 진정한 장로(長老)는 진실과 절제로써 더러운 때를 벗어버린 사람 - 법구경 " 바다를 떠밀고 치솟아 오르는 해돋이, 그리고 수평선에 포근히 안겨 숨어드는 낙조…

    당진시대
  3.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6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조 성 명(신평농협 지도부장) 무엇을 말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 지역행난(知易行難)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고 했다. 생각하고, 말하고, 지혜롭고, 슬기…

    당진시대
  4.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이 병 채(당진읍 읍내리) 사람의 얼굴에는 지성쪾교양쪾인격 모두가 있다 불과 5년전 흑인들이 LA 코리아타운에서 폭동을 일으켜 불바다를 만들고 총질하여 사람을 죽였는데 그 원인을 분석한…

    당진시대
  5.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은 건강하게 있다가 1년만에 귀국할 수 있었다. 4년전부터는 당진읍에서 합덕대건노인대학을 통학하면서 개근을 하였다. 지난 4월 28일 “덕을 쌓은 선비(德士)”로 영예로운 사람으로 존경을 받게 된 것이다. “세상은 나혼자만 살고 있는 곳이 아니다. 서…

    당진시대
  6.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박 범 순(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강이 얼었다 하여 물고기마저 얼어 죽은 것은 아니다 평화의 사도! 교황 요한바오로 2세는 4월 13일 내전으로 황폐화되고 암살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스니…

    당진시대
  7.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장경선 옹(합덕읍 중동) 일을 극복하는 데에는 용기로, 일을 다스리는 데에는 지혜로 어떤 사람에게 아들 둘이 있었는데 그중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재산 가운데 제게 돌아올 몫을…

    당진시대
  8.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일을 극복하는 데에는 용기로, 일을 다스리는 데에는 지혜로 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어떤 사람에게 아들 둘이 있었는데 그중 작은 아들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재산 가운데 제게 돌아올 몫을 주십시오”라고 말했다. 그래서 아버지가 그들에게 살림을 나누어 주었…

    당진시대
  9.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8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전창식 / 신평면 신송리 면계 도의와 염치를 아는 선량이 아쉽다 어부지리(漁夫之利)! 삼국지를 읽어내려가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깨닫게하는 대목이나 마음의 고동을 치게 하는 대목들이 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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