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6 까막눈 삼디기 - 소외된 친구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
…되어 줬을까? 책을 읽고 난 후 책 속 인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일은 강요된 독서지도를 경계하는 선에서 느낌을 되새기는 과정입니다. “이 아이는 착하지?, 이 아이처럼 행동해야 바른 아이란다.” 라는 직선적인 물음은 전혀 공감을 끌어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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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서로 나누는'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어 줬을까? 책을 읽고 난 후 책 속 인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일은 강요된 독서지도를 경계하는 선에서 느낌을 되새기는 과정입니다. “이 아이는 착하지?, 이 아이처럼 행동해야 바른 아이란다.” 라는 직선적인 물음은 전혀 공감을 끌어내지…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그 종류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초롱꽃, 패랭이, 치자, 나팔꽃과 함께 서로의 넝쿨을 타고 오르던 더덕... 돌아와 기억하지 못하는 이름들이 더 많다. 평소에도 산이 좋아 틈만 나면 산을 오르던 터였기 때문에 남들보다 산식물에 대해 관심이나 상식이 더…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떻게 해소하고 회복시켜나가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갈등해소에 부모와 나누는 이해와 대화만큼 좋은 약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저자 미하일 엔데는 이 책 속에서 현실과 판타지, 다시 현실의 연결고리를 자연스럽고도 흥미있게 전개합니다. 아이들이 …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은 연탄재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린 두 심장이 진정한 만남과 대화를 통해 서로를 어루만지며 뜨겁게 생의 불을 다시 피우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겉으로는 뭐 하나 부러울 것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 같지만 어린시절에 겪은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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