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동창회 짱 - 신평중 7회 “강산 세 번 변했어도...찬찬 뜯어보니 ‘너였구나!!’”
… 33년의 세월은 학창시절의 흔적을 싸그리 지워낼만큼 첩첩 세월이었지만 서로의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면서 거슬러 올라가보니 영낙없는 그 얼굴들이었다. 신평중학교 7회 동창회(회장 김영규)는 이번이 사실상 첫 모임이다. 지난 2월에 조찬형, 김영규, 이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서로 많이'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33년의 세월은 학창시절의 흔적을 싸그리 지워낼만큼 첩첩 세월이었지만 서로의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면서 거슬러 올라가보니 영낙없는 그 얼굴들이었다. 신평중학교 7회 동창회(회장 김영규)는 이번이 사실상 첫 모임이다. 지난 2월에 조찬형, 김영규, 이선…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되었는데 그중 여학생은 아내를 포함해 15명 정도에 불과했다. 여자가 많이 배우면 팔자가 드세다는 통념이 지배하던 사회였기 때문이다. 오른쪽 사진은 초등학교에 입학한 열 살 때, 송산면 매곡리에 사시던 작은할머님의 환갑잔치에 가서 아버님(작고)과 처…
2006.04.03 · 문화·교육 · 이명자
…16시간씩 수업이 이뤄진다. 보건실보다 두배나 넓었던 교장실이 보건실과 서로 위치를 맞바꿔 공간이 넓어진데다 2004년도 보건실 현대화 사업으로 시설이 확충되었기 때문이다. 당진초등학교 보건교육이 주목을 받는 건 물론 이런 시설적인 측면만은 아니다. …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 생각하니 참으로 감사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많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당진교육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코너에 ‘자모’라는 아이디로 올라온 글이다. 비록 짤막한 글이었지만 소박하고 진심이 담긴 표현에서 선생님…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무슨 생각을 하며 걷는가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작년에는 유난히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하얀 눈을 실컷 밟아 본 것 같습니다. 하얀 눈 위를 걸으며 발자국도 남겨 보았습니다. 마음의 고향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또한 <눈길>의 어머님과 아들의 모습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