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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에 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5년

3건 · '서울에 남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훈과 그 가족, 그리고 상록수 실제모델 심재영과 공동경작회

    …몽 운동 조직이었다. 지금도 부곡리엔 필경사와 더불어 심재영씨의 생가가 남아있어 이들 일가의 일대기와 상록수의 역사를 전해주고 있다. 첫번째 사진은 1937년 6월28일에 촬영한 부곡리 공동경작회의 모습이다.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공동경작회를 조직…

  2.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망의 대상이었던 서울 유학길에도 올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모두 서울에서 다녔다. 고려대학교에 입학한 나는 ‘자진근로대’라는 봉사클럽에 몸담게 되었다. 일찌감치 ‘서울물’을 먹었음에도 상부상조하는 농촌의 정서가 강하게 남아 있었던 것 같다. 자…

    당진시대
  3. 2005.07.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바른 반려동물 가르기 15] 사회문제화 된 유기견, 반려동물 등록제로 해결해야

    지난주 대한수의사회 산하 수의무복지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였다. 서울에서는 유기견의 문제가 심각하다 한다. 우리가 사는 당진은 농업군이기 때문에 먹고 자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고충을 받는 가정은 적은 듯하나 신문이나 언론에서 가끔 집중보도되는 대도시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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