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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에 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7년

4건 · '서울에 남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심훈과 상록수 그리고 필경사와 나

    … 4월에 내가 태어났다. 이 해에 아버님 심훈은 ‘상록수’책 출판관계로 서울에 갔다가 급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내가 태어난지 반년도 채 못되서였다. 나는 서울에서 삼촌댁으로 전전하다가 고향으로 내려와 송악초등학교를 마치고는 고향 부곡리를 떠나고 말았다…

  2.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3] 5월에 부쳐

    … 담긴 무언가를 막무가내로 건네받았는데 당신이 직접 농사지은 감자란다. 서울에서 살다 내려온지 얼마 안 되었던 터라 그 기억이 지금도 너무나 생생하게 남아있다. 담임으로서 스승의 날만 되면 곤혹스러운 게 있다. 1교시 수업을 위해 교실에 들어서면 스승…

    당진시대
  3. 2007.03.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이기영 교보생명 합덕영업소 FP소장-정겨운 고향, 그리고 친구들

    …초등학교 때의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던 모습이다. 당시 22살이었던 나는 서울에서 개인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휴일이면 고향에 내려와 친구들과 기타를 치며 흥겹게 놀았다. 그 때는 한창 포크송이 유행할 때라서 기타와 하모니카는 젊음의 상징과도 같았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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