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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에 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4년

3건 · '서울에 남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9] 면천면 자개1리 “배꼽 소나무와 호랑이 전설이 내려오는 자개1리”

    …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을 마을의 이야기를 신문 지면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기록한다. ※ 이 기사는 2024년도 충청남도 지역미디어지원사업으로 취재·보도합니다. 기사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

  2.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당진제일교회-풋스탭스 선교회 원어민캠프

    …를 뿌린 화채랑 비스킷을 기차처럼 연결해서 만들었던 요리 시간이 기억에 남아요. 제가 영어로 말을 잘해서 상품을 받아서 좋았고 내년에도 캠프에 참여하고 싶어요. See you next year.” [미니인터뷰] 마가렛 부르너 원어민 교사 “전 세계의 …

  3. 2024.06.0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의병의날 기념 인터뷰] “할아버지는 의병…아버지는 순사 피해 숨어다녔죠”

    …에게 짧게나마 인터뷰를 청했다. 정주원 의병장의 손자 정완택 옹은 현재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다. 남광현 당진시 문화체육과 문화재팀장과 전화통화 중 의병의 날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돼, 이날 당진을 방문했다. 정완택 옹의 할아버지 ‘정주원’ 의병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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