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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거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2년

32건 · '서울 거주'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0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 근로자 10명 중 4명...일은 당진에서 생활은 타지에서

    …근로자는 3만967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10월말 기준) 이를 지역 거주자와 타 지역 거주자로 분류한 결과, 60%에 해당하는 2만3840명은 당진에 살고 있으나, 나머지 40%에 달하는 1만5835명은 다른 지역에 주소지를 두고 당진에서는 일만 …

  2.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아온 그가 면천의 새로운 이웃이 됐다. 한 눈에 반한 낡은 한옥 한 채 서울에서 1인 출판사를 운영하던 공가희 대표는 지난 2019년부터 서울과 면천을 오가며 당진과 인연을 키워나가기 시작했다. 면천면 성상리에서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를 운영하는 지…

  3. 2022.12.02 · 산업·경제 · 박경미

    10년 새 당진시 귀농가구 60곳 증가

    …(5324가구)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충청지역 귀농가구원의 귀농 전 거주지역은 경기도 26.9%(1105명), 서울 17.5%(716명), 대전 16.1%(661명) 순으로 높았다. 충청지역은 수도권과 인접해 서울과 경기 지역으로부터 귀농‧귀촌하는…

  4. 2022.11.2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특집 좌담회] 당진지역 시민운동의 현주소와 나아갈 길

    …리에서 태어났다.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고향을 잃었다. 송산면 오도리에 거주하며 오도리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해 학부모단체 등에서 활동해왔다. 이후 우강면 소들섬 일대 철탑 건설 문제가 불거지면서 소들섬 문제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겨울,…

  5. 2022.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이태원 참사 당진 출신 희생자 3명 ‘비통’

    …못했다. 당진에 가족이 있는 A씨(28), B씨(28), C씨(24)는 서울에 거주하면서 핼러윈을 맞아 이태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B씨와 C씨는 고향 선후배이자 같은 직장 동료로 함께 이태원에 갔다가 변을 당했다. 꽃다운 나이에 고인이 된…

  6. 2022.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나현 학생 (13·카자흐스탄 거주)당산초에서 보낸 여름방학을 추억하며

    …서는 미국식 영어를 배우니 새로웠다. 내가 온 지 일주일이 지날 때쯤, 서울 롯데월드로 체험학습을 가게 되었다. 처음 가보는 롯데월드의 첫인상은 사람이 엄청 많다는 점이다. 나중에 친구들의 말을 들어보니 그때는 사람이 적은 편이었다고 한다. 친구들과 …

    당진시대
  7.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기름이 닿으며 나는 ‘타닥타닥’ 소리가 군침을 돌게 한다. 송 대표는 “서울에서 온 관광객이 돌솥비빔밥을 주문하고 ‘타닥’하는 소리에 박수를 쳤다”고 전했다. 또한 갈비탕은 송 대표가 직접 고기를 손질해 요리한다. 특히 고기를 통째로 들여와 손수 지방…

  8.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과 인연을 맺었다. 화물차를 운전하다 버스 운전으로 전향하고 오랜 기간 서울에서 운전대를 잡았다. 당진여객에 온 것은 5년 전이다. 노후에 한적히 살아갈 집을 정미면 대조리에 마련했다. 생각보다 당진살이가 앞당겨지며 오래 일했던 서울생활을 접고 당진에…

  9. 2022.08.12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어려운 이웃 위해 치아 수술 지원한 오필만 오현치과 원장 (합덕읍 운산리) “각박한 세상에 소중한 나눔…큰 사랑 받아”

    …치과 치료를 지원한 병원이 있어 지역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합덕읍에 거주하는 박청호 씨는 과거 수십억에 달하는 빚더미에 앉으며 고향을 떠나야 했다. 당시 박 씨는 서울에서 노숙생활을 하던 중 다른 노숙인들에게 폭행을 당해 치아가 부러졌지만, 이를 …

  10. 2022.07.29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국수전문점 ‘읍성촌’ “서리태 갈아 만든 진한 콩국수”

    …분을 살렸다. 특히 고소한 맛이 풍부한 게 특징이다. 서리태는 면천에서 거주하는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사용한다. 비빔국수는 끝까지 먹기 좋은 맛을 내기 위해 김 대표가 직접 양념을 고안했다. 게다가 콩나물이 들어가 아삭아삭한 식감까지 느낄 수…

  11. 2022.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인구 정체 여전…6개월 전과 같아

    …379명이 증가했다. 이는 우강에 브랜드 아파트가 신축됨에 따라 합덕에 거주하던 인구가 우강으로 옮겨간 것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우강의 인구는 379명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합덕의 인구는 364명이 줄었다. 더불어 당진 동지역 다음으로 많은 인구가…

  12.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이 걸리기도 하고, 또 지역의 여건에 맞춰 지원이 안 돼요. 예를 들어 서울의 경우에는 어르신이 밀집해서 거주하고 있지만 당진은 어르신 집집마다 거리가 너무 멀어요. 주유비 외에도 지역의 차이를 반영하지 못한 부분이 제도에 많아요.” 박중선 원장 “요…

  13.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노인대학 학생 위해 점심식사 제공

    순성면 아찬리에 거주하고 있는 민경억·이영분 부부가 순성노인대학 학생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부부는 지난 21일 순성노인대학(학장 신영호) 수업이 끝난 후 버스를 대절해 원당동 서서갈비에서 소갈비를 대접했다. 민경억 씨는 “50년 동안 서울에서 생…

  14. 2022.06.03 · 인물·동정 · 김예나

    유흥식 대주교, 추기경으로 임명

    …됐으며, 지난해 8월부터 성직자성 장관으로서 직무를 시작해 현재 로마에 거주하고 있다. 한편 故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1969년 서임), 故 정진석 니콜라오 추기경(2006년 서임),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2014년 서임)에 이어, 유흥식 대주교는…

  15.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숙진 작가 개인전 개최

    …경이 됐다. 가숙진 작가는 태안군 남면에서 태어나 현재 서산시 인지면에 거주하고 있다. 20대 때부터 서예를 시작한 그가 캘리그라피로 전향한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직장을 퇴직한 그는 캘리그라피와 인연이 닿았고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16. 2022.05.30 · 문화·교육 · 김예나

    산의 시간을 그리다

    …도서관과 함께하는 지역서점 문화행사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 뿐 아니라 서울, 세종 등 타 지역민들도 참석했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설악산 일기>의 내용을 담은 영상을 시청하고,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과 느낌을 나누고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근희…

  17.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4] 합덕읍 구양도리삽교천 하구 너른 들판이 펼쳐진 마을

    … ‘구양삼’이라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구양도리에 3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 주민들이 논농사에 종사하고 있지만, 이제는 고령 노인들이 많아 노후를 즐기며 생활하고 있다. 합덕읍 대합덕리에서 나고 자란 현자섭 이장은 “26살에 결혼하면…

  18. 2022.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당진시 주니어 여자야구단손가은·장윤서·이민서·김진선 선수“목표였던 국가대표가 됐어요!”

    …공부와 야구를 병행하면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고 덧붙였다. 서울에 거주하는 17살의 이민서 선수는 팀에서 투수를 맡고 있다. 당진시주니어여자야구단 창단멤버였던 그는 잠시 팀을 떠났다가 올해 다시 합류했다. 이 선수는 부모님과 친오빠가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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