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가 본 당진, 내가 만난 당진사람 4]관광2
관광객 이수종씨 부부 “서해대교도 멋있었고, 오는 길도 찾기 쉬웠는데, 막상 와보니까 편의 시설이 미비하네요. 볼거리도 없고요. 도시락을 싸왔는데 앉아 먹을 곳을 찾기가 어려워요” 서울 마포에 살고 있는 이수종(31)·김일일(30) 부부의 말이다. 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서울 관광객'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관광객 이수종씨 부부 “서해대교도 멋있었고, 오는 길도 찾기 쉬웠는데, 막상 와보니까 편의 시설이 미비하네요. 볼거리도 없고요. 도시락을 싸왔는데 앉아 먹을 곳을 찾기가 어려워요” 서울 마포에 살고 있는 이수종(31)·김일일(30) 부부의 말이다. 실…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 지속적인 수입원은 되지 못했다. 또한 몇몇 언론에 보도되기 시작하면서 관광객들이 증가하기 시작했으나 숙박시설, 샤워장, 화장실 등 기반시설이 변변치 않은 섬에서는 여름 한철 걷잡을 수 없이 몰려드는 손님들을 모두 수용할 수 없었다. 결국 충남 청양 …
2001.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수평선에는 구름이 보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크게 염려할 것 없다. 서울 등 도심지 사람들에게는 활짝 핀 태양보다 시원한 바다를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게 여길 것이기 때문이다. 당진화력 구내에 있는 석문각은 연말연시 양일간 개방을 했다. 추운 날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