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엄마들을 위한 장터 'I ♥ MOM 프리마켓'
…이러브마마의 주최로 네 번째 프리마켓이 열렸다. 아기 엄마들을 대상으로 열린 프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다. 아이러브마마 프리마켓에서는 엄마와 아기의 옷과 신발을 비롯해 직접 정성들여 만든 핸드메이드 모빌, 쿠션 등 아기용품부터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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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서울 열린'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러브마마의 주최로 네 번째 프리마켓이 열렸다. 아기 엄마들을 대상으로 열린 프리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됐다. 아이러브마마 프리마켓에서는 엄마와 아기의 옷과 신발을 비롯해 직접 정성들여 만든 핸드메이드 모빌, 쿠션 등 아기용품부터 그…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 및 분향을 실시했다. 마을 주민들을 비롯해 당진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4월 4일 기념행사에서는 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 재연 연극과 학생글짓기 대상 작품을 발표하고 독립선언문 낭독, 만세삼창 등을 진행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손도장을 찍어 만…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국회에서 열린 주민자치 실질화 대토론회에 김홍장 당진시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읍·면·동 주민자치 조직, 주민참여예산제, 시민옴부즈만 제도를 강조했다. 김 시장은 “17만 당진시민과 함께 진정한 자치를 향한 희망의 길을 찾고자 한다”며 “주민자치를 통해 …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해 자정이면 보신각에서 33번 종을 치는 타종 행사가 열린다. 종을 33번 치는 것은 조선시대 파루(罷漏), 즉 통행금지 해제로 큰 쇠북을 치던 일에서 유래됐다. 현재 서울인 조선시대의 수도 한양은 하루 일과의 시작과 끝(종료)을 종소리와 함께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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