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신평-내항 연결도로 국가 백년대계 관점으로 바라봐야
…적으로 삭감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이 지역이 충남도와 경기도의 도계 분쟁을 빚고 있는 곳이라는 이유로 사업을 외면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의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입증됐듯이, 신평-내항 연결도로는 물동량을 서평택IC와 당진의 송악IC로 분산 처리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서해안 도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적으로 삭감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이 지역이 충남도와 경기도의 도계 분쟁을 빚고 있는 곳이라는 이유로 사업을 외면하고 있다. 해양수산부의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입증됐듯이, 신평-내항 연결도로는 물동량을 서평택IC와 당진의 송악IC로 분산 처리되…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대책위, 수도권 중심 정책 강력 비판 “서해안고속도로·해상도계 봉쇄할 것”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가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지난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권을 홀대하는…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가고 그 위에 모래가 쌓이게 될 것이다. 우리 세대가 편하자고 아름다운 서해안의 생태계를 훼손시킬 수는 없는 일이다. 둘째 서부두 문제해결의 대안으로 조력발전소를 추진하겠다는 것은 자칫 연육교 건설 사업을 무산시킬 수 있다. 셋째, 삽교호 상류지역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