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장고항, 서해안 수산거점 도약 ‘분수령’
…진도 서망항과 함께 예비대상항 3곳에 이름을 올렸다. 당진시는 장고항과 석문간척지 배후부지를 연계한 ‘생산·유통형 모델’을 제안했다. 사업계획에는 항내 준설과 어구창고, AI 자동선별설비, 친수광장, 안전경관조명 등을 조성하는 내용이 담겼다. 무엇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석문간척지 개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진도 서망항과 함께 예비대상항 3곳에 이름을 올렸다. 당진시는 장고항과 석문간척지 배후부지를 연계한 ‘생산·유통형 모델’을 제안했다. 사업계획에는 항내 준설과 어구창고, AI 자동선별설비, 친수광장, 안전경관조명 등을 조성하는 내용이 담겼다. 무엇보다…

2026.07.2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비로 추진한다. 여기에 이미 확보한 장고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유형1)과 석문간척지 친환경 수산종합단지 조성(3단계 사업) 등 연계사업이 함께 들어간다. 총사업비 3038억 원 규모의 대형 국책사업을 한데 모아 국가가 주도하는 전략 개발 거점어항을 골라…

2026.04.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용해 비용을 낮추고 소득을 높이는 산업 융복합 농업으로 전환해야 한다. 석문간척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는 좋은 사례다. 기업의 미활용 열을 온실 에너지로 활용해 농가 부담을 줄이고, 탄소배출권을 기업에 제공하는 상생 모델을 확대하겠다. 농지는 보존하면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