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면 어린이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석문면 어린이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1.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1] 이종호 자연보호중앙연맹 당진시협의회장“자연은 생명의 원천”

    …보중앙연맹 당진시협의회(이하 당진시협의회)를 이끌고 있는 이종호 회장은 석문면 난지도2리 이장, 석문면이장단협의회장, 석문면개발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20년 전 당진시협의회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당진천·삽교천 등 오염된 하천에 EM흙공을 던져 수질정…

  2. 2020.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 펙트체크] 석문면 어린이집 학부모 양성?…“사실무근”

    석문면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소문이 일었던 가운데, 당진시보건소에 확인 결과 ‘가짜뉴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일 ‘석문면에 위치한 A어린이집 학부모가 1차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오늘 중으로 2차…

    당진시대
  3. 2020.04.09 · 지역사회 · 임아연

    [코로나19 펙트체크]석문면 어린이집 학부모 코로나 양성?…“사실무근”

    석문면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소문이 일었던 가운데, 당진시보건소에 확인 결과 ‘가짜뉴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9일 ‘석문면에 위치한 A어린이집 학부모가 1차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고 오늘 중으로 2차…

    당진시대
  4.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2019년 4분기 봉사왕으로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 씨가 선정됐다. 최 씨 옆에는 그보다도 더 기뻐한 정순애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석문거점센터 코디네이터가 있었다. 도움이 필요하다는 소리만 들으면 석문 곳곳을 누비며 새벽이든 밤이든 봉…

  5.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노인회를 소개합니다!

    …최…아파트 활성화에 한 몫 “노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일거리 있었으면” 석문면 통정리에 위치한 석문천년나무2단지 아파트 경로당에 들어서면 머리카락이 희끗한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체육·미술 프로그램 등 다양 석…

  6.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내년 국공립 어린이집 2곳 생긴다

    내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석문면과 송악읍에 개원할 예정이다. 올 12월에 준공돼 내년 3월에 개원 예정인 석문면 국공립어린이집은 석문산단 내 입주한다. 예정된 규모는 326㎡다. 반면 송악읍주민복지센터 내에 위치할 송악 국공림 어린이집은 내년 1월에 …

    당진시대
  7.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같이 산 당신, 고맙소”

    … 서영훈 회장이 속옷을 후원했다. 이밖에도 행복한 금혼식을 위해 별나라 어린이집 원아들이 공연을 선보였으며 경찰교향악단 경음악팀의 축하 연주 등이 진행됐다. 끝으로 금혼식을 올리는 부모들을 위해 자녀와 내빈, 주최 측 관계자가 함께 <어머니의 마음>을…

  8.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대표가 나와 식을 올리는 부모님에게 절을 올렸다. 이어 행사를 축하하며 어린이집 원아와 공연단 느티나무가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함께 결혼에 축하하며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가 커플룩을,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최석동)가 이불을,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

  9.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 혜원이와 민하가 피아노를 치다 말고 또박또박 말한다. 혜원이의 꿈은 어린이집 선생님이 되는 거고 민하는 피아노 선생님이 되는 거다. 은지는 나중에 커서 변호사가 되고 싶지만 아직 이유는 잘 모르겠다. 섬에 세월 낚으러 온 낚시꾼 육지로 돌아가는 배…

    당진시대
  10.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3세대 통합’ 계기마련

    …가 가정복지회관에서 지난 19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24개 경로당과 어린이집이 각각 자매결연을 맺고 상호 프로그램 교류와 적극적인 참여로 세대간의 벽을 허무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 대해 권갑순 군수권한대행은 1세대 경로당 노인들과 2세…

  11.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혼을 하고 행복한 미래를 다짐했다. 우리는 98년에 결혼을 했고 지금은 석문면 통정리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다. 세번째 사진은 어린이날 대전에 가족들과 놀러 갔다가 대청댐에서 아들(장현성, 4)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내 인생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