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03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장고항 비만 오면 모래 유출
【석문】 석문면 장고항리 앞 바다가 비만 오면 모래가 쓸려 나가고 있다며 주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올해 우수관로 공사가 시행됐는데 관로가 짧게 설계돼 해안의 모래를 쓸고 나간다고 주장했다. 당초에 공사를 할 때 20m 정도 관로를 바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석문면 주민들'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03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석문】 석문면 장고항리 앞 바다가 비만 오면 모래가 쓸려 나가고 있다며 주민들이 대책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은 올해 우수관로 공사가 시행됐는데 관로가 짧게 설계돼 해안의 모래를 쓸고 나간다고 주장했다. 당초에 공사를 할 때 20m 정도 관로를 바다…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면정보고 ▲강연식(석문면장) : 2003년 성과보고에서 의용소방대 신축이전, 소난지도 의병총 고증자료발굴 국가안위의 요충지로 부각, 기동순찰대의 순찰차량을 구입해 주민의 안전활동 보호했다고 보고했다. 2004년 업무추진계획으로 건전한 선거분위기 정착…
2004.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를 원당지구로 최종 결정한 이후 상권이탈을 우려한 당진읍 기존 시가지 주민들의 반발로 진통을 겪었으며 추진 과정에서 1억원에 가까운 예산이 낭비되기도 했다. 또한 이전 후 연계 교통수단 부족 등 많은 문제들이 지적되고 있다. 김낙성, 군수직 중도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