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7.31 · 지역사회 · 이명자
시내버스 '찜통' 주민들 '왕짜증'
시내버스 ‘찜통’ 주민들 ‘왕짜증’ 당진여객 54대중 에어컨 차량 19대 불과 “회사 어렵다” 수년전 출고된 중고차 들여와 농촌 노인들이나 주부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내버스가 에어컨 없는 구형차량이 대부분이어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더욱 짜증나게 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석문면 주민들'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7.31 · 지역사회 · 이명자
시내버스 ‘찜통’ 주민들 ‘왕짜증’ 당진여객 54대중 에어컨 차량 19대 불과 “회사 어렵다” 수년전 출고된 중고차 들여와 농촌 노인들이나 주부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내버스가 에어컨 없는 구형차량이 대부분이어서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을 더욱 짜증나게 하고…
2000.07.10 · 지역사회 · 이명자
교로3리 복지회관 준공 한전지원금 등 2억1천 들여 석문면 교로3리 복지회관이 지난 3일 준공됐다. 한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지어진 이 복지회관은 경노당, 리사무실, 회의실 등이 골고루 갖춰진 건평 95평의 2층짜리 건물로 여기에는 한전지원금…
2000.07.1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 공원묘지, 주민들 “이용 안한다” 7억 들여 97년 준공, 2년간 시신 2기 입기 그쳐 군 “공원묘지 부정적 인식이 원인” 당진군이 7억여원을 들여 조성한 석문공원묘지가 준공후 2년간 시신이 고작 2기밖에 들어오지 않는 등 이용율이 매우 저조한 …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진입하는 도로변의 주택 2동과 전주를 철거해 노폭을 확장했다. 이곳은 석문면과 송산면을 잇는 오도교가 개통되면서 석문방면으로 가는 대형차량들이 잇따라 통과하게 됐으나 노폭이 매우 좁아 가뜩이나 차량통행이 많은 원당삼거리의 교통체증을 더욱 가중시켰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