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장승 세우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석장승 세우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 많이 흘렀는지, 지금은 송장 바위가 어딨는지 못 찾겠더라”고 전했다. 석장승 세워 2번 장승제 치러 악상과 관련해서 대치리는 특별한 풍습을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대치리는 서산에서 들어오는 방향과, 당진에서 들어오는 방향으로 두 개의 마을 입구가 …

  2.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악상 끊고자 시작한 ‘장승제’…올해도 무병장수 기원

    …는 악상(惡喪)이 끊이지 않았다. 마을의 액운을 끊고자 주민들은 장승을 세우고 제를 올리기 시작했고, 신기하게도 이후로는 악상이 생기지 않았다고 한다. 이렇게 시작된 장승제가 수십 년을 이어오며 주민의 무병장수와 마을의 안녕을 빌고 있다. 지난 10일…

  3.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석장승 세우고 마을 안녕 기원

    송악읍 한진2리에서 마을 입구에 석장승을 세우고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지난 7일 지냈다. 지난 가을, 마을 입구에서 마을을 지키던 목장승이 쓰러진 뒤 장승 없이 지냈던 한진2리는 마을 대동계(계장 박성종)를 통해 장승을 세울 것을 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