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16 · 정책·행정 · 김기연
6.2지방선거 해설4: 군의원 다, 라 선거구 /후보단일화 여부가 투표에 영향 미쳐
선거 종반 두 명의 후보가 출마를 포기해 선거 구도가 단순해진 다 선거구(합덕읍·우강면·순성면·면천면)에서는 큰 이변 없이 예상됐던 후보들이 당선됐다. 김명선 후보는 합덕읍에서 2205표 등 총 3597표를 얻어 1위를 확정했고 세 번째 도전인 인효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선거구 안석동'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16 · 정책·행정 · 김기연
선거 종반 두 명의 후보가 출마를 포기해 선거 구도가 단순해진 다 선거구(합덕읍·우강면·순성면·면천면)에서는 큰 이변 없이 예상됐던 후보들이 당선됐다. 김명선 후보는 합덕읍에서 2205표 등 총 3597표를 얻어 1위를 확정했고 세 번째 도전인 인효식…
2010.05.11 · 정책·행정 · 김기연
…주축이 되어 이덕연(한나라당), 양창모(민주당), 이병욱(자유선진당), 안석동(무소속) 네 명의 후보를 두 명으로 압축하는 논의가 계속되어 왔었다. 지난 4월 후보들간의 이견 차이로 만남이 이뤄지지 못하다가 지난 3일 네 명의 후보가 신평면 개발위원회…
2010.02.26 · 정책·행정 · 우현선
신평, 송악의 ‘라’선거구는 현재 가장 많은 군의원 출마예상자가 거론되고 있는 지역으로 당별 경선 이후에야 후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신평의 경우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민주당에서 모두 1~2명의 당원들이 출마의사를 밝혔으며 무소속 출마자까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