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4.10 총선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큰다! 힘 있는 3선 중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국회에서는 3선부터 중진의원이라 부르며, 3선을 ‘국회의원의 꽃’이라고 한다. 국회의원으로서 경륜과 풍부한 정치적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 내에서의 입지가 굳건해지기 때문이다. 당진시민들께서 어기구에게 지난 8년간 국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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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선거 지상토론'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유는? 국회에서는 3선부터 중진의원이라 부르며, 3선을 ‘국회의원의 꽃’이라고 한다. 국회의원으로서 경륜과 풍부한 정치적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 내에서의 입지가 굳건해지기 때문이다. 당진시민들께서 어기구에게 지난 8년간 국회에서…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한 이유? 두 번 낙선한 후 3번째 출마를 하고 있다. 2007~2009년에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을 했던 당시, 당진은 전국에서 1위였다. 투자하면 당진, 기업 이전하면 당진이 전국 1위였는데 지금은 회피하는 지역 1순위가 되…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장 선거에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1961년 순성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고향의 넉넉한 품에서 땅의 소중함을 배우며 성장했다. 청소년기를 맞아 보릿고개의 가난한 당진시 현대사를 몸소 체험하였으며 이 가난의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대…
202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시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20대 때는 민주화를 위해 시간을 보낸 것 같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고향에서 30여 년간 사업을 하면서 꿈을 잠시 접고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편집자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4일 앞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다음호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민중당 김진…
2019.02.01 · 산업·경제 · 김예나
오는 3월 13일 제2회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각 농협·축협·낙농축협·산림조합 등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출마계기와 농업현안 및 개혁방안, 주요공약 등을 정리해 보도할 예정이다. 오는 21일부터 3월 4일까지 협동조합을 2~4개씩 묶어 보도…
2011.03.1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구제역 여파로 잠정 연기됐던 고대농협 선거가 30일 재개된다. 고대농협은 지난 8일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와의 협의를 통해 선거 재개 일자를 정했다. 선거일자는 축산농가의 이동제한이 일부 해제된 가운데 선거 준비기간 등이 고려됐다. 투표는 고대농협에서 오…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해 나가는 당진군민들을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도 출마할 생각인가? 그 이유는? 어려서부터 남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를 가장 아름다운 미덕으로 삼아왔고 그 길이 하느님께서 가르치시는 가장 큰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이번만큼은…
2001.03.05 · 산업·경제 · 이명자
…히 떨어지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7. 그동안의 조합장 선거는 금권선거 시비가 끊이지 않았으며 작은 지역단위 선거라는 특성상 이러한 불법선거에 대해 감시가 이루어지지 않아 공정선거의 사각지대로 불려져 왔다. 조합장 선거의 폐단을 막기 …
2001.03.05 · 산업·경제 · 이명자
이재만 송산농협 조합장선거 입후보자 “조합장 비상임제 바람직, 연봉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1. 답변> 송산농협은 대의원총회시 2001년 예산편성 승인과정에서 조합원 경조사비 예산이 삭감됐다(150회×30,000원). 단, 단체행사의 찬조비는 조합의…
2001.03.05 · 산업·경제 · 이명자
이재실 송산농협 조합장선거 입후보자 “추후 전문경영인제 필요하다면 조합원 의견들어 결정” 1. 답변> 지도사업비의 본래의 사용목적에 위배되어 농업생산성과 무관한 경조사비나 관변단체의 협찬비 명목으로 지출돼온 것은 오랜 관행이다. 농협개혁 차원에서 정당…
2001.03.05 · 산업·경제 · 이명자
신용철 순성농협 조합장선거 입후보자 “조합장 독선 없다면 상임제가 바람직” 1. 답변>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안다면 굳이 선을 긋지 않아도 된다고 본다. 당연히 개인신분명의는 개인이, 조합명의는 조합명의로 지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그렇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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