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업·체 ·탐 ·방 | 서초꽃화원 - 엄마 같은 마음으로 키운 꽃, 기쁨으로 드립니다
…거기에 있어요.” 서초꽃화원의 김미호(사진) 대표는 꽃을 다룰 때 엄마 같은 마음이 된다고 한다. 말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 꽃을 키우는 것은 아기를 키우는 것하고 똑같기 때문이라는 것. 시들지 않고 아름답게 자라게 하기 위해 손발이 쉴 틈이 없지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선물 같은'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기에 있어요.” 서초꽃화원의 김미호(사진) 대표는 꽃을 다룰 때 엄마 같은 마음이 된다고 한다. 말도 못하고 울지도 못하는 꽃을 키우는 것은 아기를 키우는 것하고 똑같기 때문이라는 것. 시들지 않고 아름답게 자라게 하기 위해 손발이 쉴 틈이 없지만 …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웃게 하기 위해, 그들에게 세상을 선물하기 위해 신문을 판다. 그의 그런 바보 같은 웃음과 사랑이 이제는 정말 그곳의 사람들을 웃음 짓게 하고 행복을 가져다주고 있다. 세상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길 바라는 것은 얼마…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좋은 말이다. 꽃을 보듯이 아름다운 말이다. 새벽공기를 마시는 것 같은 신선한 말이다. 언론매체를 통해 봉사의 소식을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세상이 밝아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료 연탄을 배달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