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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물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0년

10건 · '선물 같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0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자연이 준 선물, 많은 사람들과 같이 나누고 싶어요”

    … 수석인지 바로 알 수 있을 때는 누구나 감탄을 하게 된다. 어느 하나 같은 돌이 없다. 모양은 물론 무늬마저도. 이 씨는 현재 수석전시관에 전시되지 않은 수석들을 고향땅에서 전시할 생각이다. 면천이 고향인 그는 면천면 송학리 인근에 이미 땅을 매입해…

  2.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출향인을 만나다]인천 최정재 작가 “고향분들에게 행복 나눠주고 싶어요”

    …학년 때 보여준 초등학교 앨범 속 한 ‘그녀’를 보고 짝사랑에 빠졌는데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한지도 모른 채 속을 태우다 5년 만에 다시 만나면서부터 글을 쓸 동기가 생겼다고 한다. 첫사랑인 그녀가 시를 좋아해 서로가 시집과 소설책을 선물하고 헤어진 이…

  3.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 선물을 두고 고민하게 된다. 부모님이나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는 선물로 많은 사람들이 홍삼을 즐겨 찾는다. 정관장 원당점 김인규(31)씨는 천안에서 근무해오다 2007년 정관장의 역사와 …

  4.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추석명절, 다문화가정을 생각하며...

    …나눠주고 베푸는 날로 기억되는 명절임에 틀림없다. 가족들과 만나 반갑게 선물도 주고받고 맛난 음식도 나눠 먹을 생각을 하면 어깨가 절로 덩실거리지만 모두가 같은 마음은 아닐 것이다. 혹독한 경제의 어려움 속에 있는 소외된 계층이 그러할 것이고, 늘 명…

    당진시대
  5. 2010.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하와 청첩장 - 이민선

    … 의식이 높아진 이유도 한 몫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오늘날 이와 같은 맥락에서 결혼식 초청문제 또한 다시한번 숙고해야 될 우리 풍습중에 하나로 분명히 제고할 가치가 있다. 결혼예식을 준비하면서 청첩장을 생각하는 혼주는 참으로 복잡할 수밖에 없을…

    당진시대
  6. 2010.05.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양인순 작가

    …덕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만난 그녀는 어느 단체에서든 책임자 역할을 할 것 같은 리더십과 먼저 상대방에게 말을 건내며 대화를 이끌어가는 활발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수영도 하고 모든 의욕적으로 하려는 경향이 많아요. 그런데 자세히 보면 대부분 하는 일은 …

  7. 2010.02.12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가자주류 당진점 김 용 석 대표]“세계 각종 주류 한곳에”

    …보여주며 아름다운 병의 모습과 맛이 품위 있는 주류라고 소개한다. 이와 같은 주류들은 각종 선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다가오는 설명절 품격있는 선물로 그만인 셈이다. 특히 김 대표는 당진군의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각종 주류에 관심을 보이는 젊은 층도…

  8.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19년째 무의탁 노인에게 봉사”

    …또한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의 숨어 있는 후원자로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의 이 같은 밑반찬 봉사에 뚜레쥬르, 던킨도넛츠, 앙베르베이커리, 독일베이커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빵을 지원하고 있다. 이 회장은 “지역의 노인분들이 목욕봉사를…

  9. 2010.01.1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이재훈·이영숙 부부 당진읍 읍내리“꽃보다 아름다웠던 아내”

    …난 날을 기념한다. 결혼기념일보다 더 의미 있는 날이기에. 그날이 되면 선물을 사들고 아내에게 안겨준다. 서로를 만난 그날이 1989년 6월 18일이다. 21년을 함께 한 사이, 자녀들도 셋을 두고 어느 가정보다 화목하게 살고 있다고 자부한다. 첫 번…

  10. 2010.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나훈 (주)눈소프트 웹개발팀 대리가 추천하는 세상살이 힘든 이에게 권합니다

    …쉬운일이 아님을, 내가 항상 마음속으로 갈망했던 생각들, 장영희교수님도 같은 생각을 했다는 것에 나는 정말로 큰 선물을 받은 듯하고 정말 고마운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훈훈한 느낌이 감도는 아름다운 책 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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