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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물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2년

13건 · '선물 같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02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장단연합회장 릴레이 인터뷰] “백암지구 개발로 도시균형 이뤄야”

    …오며 개발에 대한 기대가 큰 편이다. 그에 비해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모습을 유지하며 상당히 낙후돼 있어 지역발전에 대한 요구도 많은 상황이다. 김 회장은 “당진2동에 속해있는 군부대가 이전한 뒤, 주거 및 상업지역으로 지구변경이 이뤄져야 이 …

    당진시대
  2. 2012.09.22 · 정책·행정 · 임아연

    마트와 당진시장 추석물가 비교제수용품 어디가 더 쌀까?

    …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마트의 경우 추석선물용으로 포장된 과일이나 굴비, 선물세트 등이 품목별, 등급별 진열돼 있어 소비자들이 보다 손쉽게 추석 장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확한 비교는 쉽지 않았다. 농산물의 경…

  3. 2012.09.22 · 인물·동정 · 우현선

    연세치과 코디네이터 김나경 씨가 추천하는 “올 가을, 옆구리 시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코디네이터 김나경 씨는 가을에 읽으며 사색하기 좋은 책이라며 <바다의 선물>을 추천했다. “가을이 되면 옆구리가 시린 분들이 많을 텐데 그런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고독과 고립은 비슷한 듯 하면서도 전혀 다른 말이에요. 출입구가 없는 건 고…

  4. 2012.08.24 · 문화·교육 · 우현선

    캄보디아에서 보낸 특별한 여름방학

    … 동안에 난 왠지 많은 걸 느낀 거 같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선물을 주었다. 우리가 이걸 받을 자격이 되나 생각해보았다.” 박서우(탑동초 6) “우리가 그들한테 해준 것보다 받은 것, 배운 것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쉽다.” 박운희(원당중…

  5.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9] 읍내동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몸에 딱 맞는 나만의 옷을 만들어요”

    …전공은 여성복으로 투피스를 제작하는 데 꼬박 하루가 걸린다. “무조건 똑같은 것보단 내게 어울리도록” 손님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세상에 하나뿐인 옷’을 35년 동안 만들어온 이 씨지만 옷을 만들 때 난감한 경우도 있다. 어울리지 않는 옷 사진을 들…

  6. 2012.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형주 당진3동장이 추천하는 청춘은 실패하지 않는다

    “입대를 앞둔 스무 살 아들이 제 생일에 이 책을 선물했어요.” 지난 27일 당진3동 주민센터에서 만난 이형주 동장은 이외수 작가의 <청춘불패:이외수의 소생법>를 꺼내놓았다. 촌철살인 정곡을 찌르는 말 한마디로 트위터(twitter.com) 상에서 화…

  7.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이 아니다. 생각하는 것, 하는 일, 취미, 음식 먹는 습관까지, 나와 같은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바꾸어 말하면 ‘나’라는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사람 뿐이다. 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가. 그럼에도 우리는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업신여…

    당진시대
  8. 2012.06.22 · 문화·교육 · 김창연

    역대 최대 점수, 종합 2위

    …이 개최지로서 받은 이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준우승은 당진시의 종합우승과 같은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지난 3월 열린 충남육상달리기대회 순위에 따른 점수가 각각 반영됐으며 전국체전에서 충청남도가 기록한 순위에 대한 점수가 1…

  9. 2012.05.21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4 임창수, 박진숙(삼익피아노 당진대리점) 부부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 뒤에는 조율사가 있다

    …. 그래도 모든 사람이 내는 정확한 음은 같아요. 예를 들어 두 사람이 같은 노래를 부를 때 ‘도미솔도미솔’이라는 노래의 음은 같아도 한 사람은 굵은 소리가 나고 다른 한 사람은 꾀꼬리 같은 소리가 나기도 하죠. 이처럼 음색과 음은 서로 다른 거예요.…

  10. 2012.02.28 · 문화·교육 · 최운연

    서해안 일대 금은방 절도범 검거

    서해안 지역의 금은방을 돌며 부모님 선물을 사는 척, 귀금속을 건네받은 뒤 그대로 도주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지난16일 금은방을 돌며 손님으로 위장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ㄱ 씨(25)를 구속하고 ㄱ씨로부터 귀…

    당진시대
  11.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했다. 쓰레기 악취보다 선입견이 더 힘들어 손과 발이 꽁꽁 얼어버릴 것 같은 겨울이지만 오 씨는 차라리 여름보다 겨울이 낫단다. 여름에는 쓰레기양이 더 많은데다가 더위에 부패된 쓰레기 악취와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겨울에는 아침 10시면 일이 끝나는데…

  12. 2012.01.16 · 지역사회 · 박기욱

    베트남 언청이 어린이에게 희망 전파

    …로 살아가야 하는 베트남의 구순구개열(일명 언청이)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서다. 봉사활동은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는데 오는 2월24일까지 총 1000명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예정이다. 베트남은 500명당 1명 꼴로 언청이 아기가 태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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