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김현진 해창성결교회 담임전도사양철 양동이(성미통)
…철 양동이 안에 들어있는 쌀을 보았다. 일명 성미통이다. 매 주일 마다 성도님들께서 목회자와 교회를 생각하시면서 쌀을 조금 덜어 성미통에 담아두신다. 아무렇지 않게 지나갈 수 있었던 성미통을 나는 그냥 볼 수가 없었다. 갑자기 내 마음이 뜨거워지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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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성도 마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철 양동이 안에 들어있는 쌀을 보았다. 일명 성미통이다. 매 주일 마다 성도님들께서 목회자와 교회를 생각하시면서 쌀을 조금 덜어 성미통에 담아두신다. 아무렇지 않게 지나갈 수 있었던 성미통을 나는 그냥 볼 수가 없었다. 갑자기 내 마음이 뜨거워지고 주…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파를 거둬 하우스로 옮깁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감자 값이 적게 나올까봐 마음 졸이고 시골교회 목사는 마늘, 양파금이 제대로 안 나오면 어쩌나 걱정하며 삽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허리춤까지 기름 때 묻혀 가며 예초기를 돌리며 풀을 깎습니다. 시골교회 목사…
2016.03.05 · 지역사회 · 김남배
…사 최재한)가 3·1절 기념예배를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기도를 통해 성도들에게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진행된 3·1절 기념예배는 최재한 담임목사가 <너, 홀로 잘 되리라, 생각말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최재한 목사는 “성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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