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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성비 불균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성비 불균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2.2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국민의힘 김석붕 “산업·문화 공존하는 일류도시 도약하겠다”

    …11월 서산을 역전했으나 경제력은 여전히 뒤처져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성비 불균형과 1인 가구 비중을 언급하며 '일터만 있는 도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략의 첫 번째 축은 한국가스공사 LNG 기지의 영하 162도 초저온 냉열 활용이다. …

  2.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2년새 당진 청년 3000명 줄었다

    …청년이 당진을 떠난 수보다 143명이 많은 것이다. 한편 당진 청년들의 성비 불균형 문제도 심각하다. 2022년 당진시 청년 인구 4만2055명 중 남자는 2만4072명(57.2%), 여자는 1만7983명(42.8%)으로, 여자 100명당 남자 성비는…

  3. 2022.09.30 · 산업·경제 · 박경미

    “저성장시대 청년세대 경제적 자립 지원”

    …만 4629명으로 5년 새 7340명이 감소했다. 특히 당진지역의 경우 성비 불균형으로 20~30대 청년 여성이 청년 남성보다 적은 상황이다. 이병훈 당진시 평생학습과 청년정책팀장은 “지역의 청년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면서 “20대로 진입하며 겪는…

  4. 2021.12.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요 시책] 지속가능 도시를 위한 당진형 청년정책

    … 큰 문제로 꼽는다. 제조업종의 특성상 남성 위주의 일자리로 인해 남·녀성비 불균형이 초래되고 성비 불균형은 곧 혼인율, 출산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2021년 10월기준 당진시 청년층의 성비는 136%) 결국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

  5. 2020.09.25 · 산업·경제 · 한수미

    남성 월평균 임금 341만원여성 월평균 임금 184만원 2배차

    …서 22만 원이 많아졌지만 여성은 187만 원에서 3만 원이 감소했다. 성비 순위도 15개 충남 시·군 중 15위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철강 중심 도시라는 특수성이 존재하지만, 이 영역 자체가 여성들에게 ‘유리천장’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제활동 참가율…

  6. 2001.04.02 · 문화·교육 · 심규상

    성비 불균형 초등생일수록 심각

    성비 불균형 초등생일수록 심각 충남 초등생은 남학생 8천673명 더 많아 충남도교육청이 조사한 도내 초·중·고등학생의 남녀 성비 조사결과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1만3천595명(2.2%)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 전체 학생 수 1…

    당진시대
  7.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매체비평/8월의 나쁜 방송-SBS '러브게임'

    …들기 보다는 이벤트 위주 이 프로그램은 4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이라는 성비 불균형 때문에 ‘여성이 남성을 선택하는 상황’이 연출된다. 때문에 4명의 남성은 여성에게 선택받기 위해 방송사가 요구하는 장기자랑이나 게임, 여성출연자가 요구하는 비정상적인 …

    당진시대
  8. 1999.04.05 · 문화·교육 · 김태숙

    군내 여자어린이 100명당 남자 109명

    군내 여자어린이 100명당 남자 109명 저연령층 성비 균형 심하게 깨져 당진군내의 어린이 성비도 심각한 불균형 상태에 놓여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8년 12월말 현재 당진군이 집계한 연령별 인구동태를 보면 0세부터 9세까지의 어린이 1만6천378명 …

    당진시대
  9.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기건강은 엄마젖으로”

    보건소, 세계 모유수유의 날 맞아 홍보활동 모유수유사진전, 성비 불균형 해소 캠페인등 당진군 보건소(소장 김낙중)가 8월 1일 세계모유수유의 날을 맞아 모유수유 사진전ㆍ캠페인등 다채로운 홍보활동을 벌였다. 모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화목한 가정상을 …

    당진시대
  10.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부터 남학생이 많아졌다

    계성초교 1학년 남학생이 30명이나 많아 남아선호사상에서 비롯된 성비 불균형으로 2천년대가 넘어가면 성인여자의 비율이 훨씬 적 어 장가가기가 쉽지 않다는 말은 이젠 상식으로 통한다. 그러나 작년까지만 해도 군내 초등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중 여학생의 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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